동재시목- 선물 녘죠찌개 by 다동 2024.02.21 1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동재시목- 오늘의 연애 다음글 영석승효- 고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성철시목- 어리석은 짐승들 #범죄도시3 #비밀의_숲 #성철시목 8 동재시목- 복사기는 알고있다 회사 가기 싫다. 모든 회사원들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생각일 것이다. 검사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옆에 애인이 잠들어있다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동재는 아침잠 많은 제 애인의 이마에 입을 맞춘 뒤 일어났다. 전에는 회사에 갈 이유가 있었다. 회사에 가야만 저 하얗고 뚱한 애인을, 당시에는 밉살맞지만 자꾸 신경 쓰이는 후배였던 #비밀의_숲 #동재시목 11 15세 동재시목- 수선화와 사과꽃 #동재시목 #비밀의_숲 4 성인 동재시목- 조금만 괴롭힐게 오메가버스 AU #비밀의_숲 #동재시목 22 [릭벨져]Über-Ich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하늘에서 피부를 찌를 듯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었다. 그 빛이 어찌나 강렬하고 또 밝은지, 바로 눈앞에 있는 이의 얼굴마저 역광으로 드리운 어둠에 삼켜질 수준이었다. 그 풍경에서 보이는 것이라고는 묘하게 끝이 올라간 입술뿐. 벨져는 제 앞에 서서 손목을 잡고 끌어당기는 남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 번. 눈을 깜빡이는 동안 벨져 #사이퍼즈 #벨져 #릭 #벨져홀든 #릭톰슨 26 2 FIGHT or FLIGHT 06 센티넬X센티넬 빵준 삐이─삐이─ 갑작스러운 공습경보가 떨어졌다. 성준수와 기상호 사이에 빨간 점이 선연하게 빛났다. 야, 뛰어!!! 성준수가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기상호의 등을 떠밀었다. 갑작스러운 밀침에 당황하기도 전에 일단 다리를 움직이는 게 먼저였다. 너나 할 것 없이 전속력을 다해 달렸다. 얼마 뒤, 둘이 서 있던 곳에 미사일 하나가 떨어졌다. 폭발로 인한 반동으로 땅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빵준 13 0520-2 (모모디에게서 의뢰 받고) 아르네: 심상치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샤르자드. 주의하는 게 좋겠다. 샤르자드: …… 보통 왕관이라는 게…… 샤르자드: (뭔가 말하려다가 말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샤르자드: 아니에요. 조심할게요. 당신도 조심하세요. 아르네: 이렇게 어이없이 도둑맞는 물건이냐고? 당연히 아니지. 아르네: 가자. (은갑옷단 2 [댐른] 댐마미아 *남성 임신 및 출산이 가능하다는 전제설정 (관련 자세한 묘사X) *맘마미아AU(등장인물의 나이 및 다공일수 주의) 바다 어딘가, 관광객의 발걸음이 뜸한 어느 한적한 섬. 조용하던 일상에 초청장이 날아들었다. 주인공은 남녀 한 쌍이었다. 신부라는 글자 옆에 이름을 올린 정ㅇㅇ는 섬 내 유일한 숙박시설인 ㅁㅁ호텔 사장 정대만의 금지옥엽이었다. ㅇㅇ #슬램덩크 #정대만 #태대 #탱댐 #호댐 #뿅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