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창작 커뮤니티 로그 유성신설화 劉成神說話 THE REAPERS :: 키릴, 세이븐, 영 한국요괴 AU 로그 개인적 소행성 by 사파 2024.04.16 34 0 0 보기 전 주의사항 #고증 없음#적폐 주의#캐붕 주의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1차 창작 커뮤니티 로그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부적격 THE REAPERS :: 키릴 로그 다음글 Vals de un Tanda THE REAPERS :: 키릴, 칸 로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Vals de un Tanda THE REAPERS :: 키릴, 칸 로그 ※ 2024년 3월 개장된 마스토돈 커뮤니티 ‘수확자들’ 속 오리지널 캐릭터를 옮김 ※ 고유 세계관의 귀속은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있습니다. 또한 상대 캐릭터의 설정은 모두 상대 오너님에게 직접적인 권한이 있습니다. 제 해석은 원본 캐릭터에 대한 2차 창작임을 밝히며, 캐릭터 해석이 미흡하거나 날조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키릴은 활주로 저 끄트머 #수확자들 #THE_REAPERS #키릴_라트미르예비치_베지먄노프 #칸 #캐붕_주의 #적폐_주의 #고증_없음 #릴칸 #킬셀로 #Khill_Thello 29 15세 오늘이, 바리 -저사찾 외전 이승과 저승 | 240125 #잔불의기사 #나견 #지우스 #와론 #목주 #팅크 #아주_약간_고어 #애늙은이_스포_조금 #지와견 #기린닭견 #유혈 #진앤견 #나쌍디 #나진 #잔불 4 54화 샛길 하나 그는 어딘가 우수에 잠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잠시 생각에 빠져있던 제노가 느릿느릿 입을 열었다.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하고 관동을 떠나왔어요. 아직도 박사님껜 죄송해요.” “박사님?” “오 박사님이라고, 저를 돌봐주신 분이세요.”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 기억을 헤집던 난천이 양손을 짝, 모았다. “혹시 오용호 박사님을 말하는 거니?” “네. 알고 #포켓몬스터 #포켓몬 4 엘빈진 연성 모음1 수시로 갱신, 직접 그린 그림만 업로드 엘빈진 문양 창틀에서 티타임 꿈과 함께하는 일상 싱가폴 여행 한낮 데이트 화려한 밤 활공 창틀에서 사랑스러운 키차이 밤산책 에글렛 성 특별한 이름 잠시 잊고 있었지만. 이름 불러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시간 가족사진(아님) #드림 [실험체 기록] 린켈러스 [실험체 기록] 실험체명: 린켈러스(Rinkellus) 신장: 측정불가. 헬멧과 제어구 착용시 165cm 내외 체중: 측정불가. 어느 체중계에서도 ERROR 표기 성별: 알 수 없음. (체형과 목소리는 여성에 가까움) 해당 실험체는 온 몸이 일정하지 않은 색의 가스와 같은 형태를 띈다. 손으로 만져보면 농도가 짙은 기체를 만지는 듯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 #린켈러스 #인외 4 접촉 박사x팬텀 "으음~. 팬텀." "난 여기에 있다." 박사는 장난스럽게 손을 내밀었다. 마치 비스트를 훈련시키는 것 같은 몸짓이다. 팬텀은 박사의 장갑 낀 손가락을 보았다가 페이스가드를 보고 다시 한번 손바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고개를 옆으로 살짝 기울인다. 무슨 행동인지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 궁금함을 연극적으로 표현하는 몸짓이다. 박사는 그의 행동에서 사랑 #명일방주 #팬텀 #박사x팬텀 #독타팬텀 #독타x팬텀 #박사팬텀 #명방 46 2 [청호] 인륜지대사 청연이가 호한테 혼인하지 말라고 하면 호는 어쩔 수 없지 기대하지 않았을까? * 고증 거의 신경 쓰지 않음 * 시간대는 三. 저물어 가는 나라의 그림자 권호는 오늘도 슬슬 혼인해야 하지 않겠냐는 훈계를 들었다. 어제도, 그제도 들었던 똑같은 이야기였다. 몇 번 이야기를 꺼냈는데 호가 영 반응이 없으니 부모도 조바심이 난 모양이었다. 정말이지 귀찮았다. 차라리 무술이 조금이라도 늘었는지, 아니면 공을 세웠는지 지겹게 확인하던 이전이 11 a turning of the tide 나우플리온 드림 | 삐쭈 님 커미션 :D 5월. 달의 섬을 돌아보는 일정이 거의 마무리되었을 즈음이었다. 기원섬으로 복귀한 나우플리온은 마을 사람들과 서클릿의 사제에게 몇 가지를 물어본 후 짐을 풀지도 않은 채 다시 길을 나섰다. 마을 어귀를 떠날 무렵은 이미 늦은 오후였지만, 그는 한 시도 미뤄서는 안 될 용무를 가진 사람처럼 움직였다. 혹은, 미뤘다가는 영영 처리하지 못할 일을 아는 사 #룬의_아이들 #윈터러 #커미션 #나우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