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REW Te. O by 팡 2024.08.17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Picture 총 7개의 포스트 이전글 테오 만쥬 MOCK UP 다음글 TRPG PRPIC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02 비 오는 날은 예기치 않은 일이 잔뜩이고 [SOUND] My Wish - 메이레인 - 02 오늘은 지나치게 운이 없는 날이다. 예보에도 없었던 소나기가 매섭게 내렸다. 뒷덜미가 휑하다. 모자 없는 가죽 재킷만 덜렁 입었으니 가릴 게 있을 턱 없다. 감기에 걸릴 일은 없어도 우중충한 하늘에 먹구름이 너 오늘 각오해라, 하고 경고하는 듯하다. 이대로 확 집에 가버릴까? 그런 #카밀테오 #1차 2 00 만물이 평등한 이유는 - 00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많은 걸 포기하게 된다. 인종, 나이, 이름과 같은 단순함부터. 태어나고 자라는 환경마저 기실 정해져 있다. 바꿀 수 있는 건 한정되어있고, 다름은 탄압당한다. 집단은 힘이 되고. 세상은 가차가 없어 개개인은 꼼짝없이 비난의 대상이 됐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존재를 동경하고, 혐오하고, 혹은 두려워 #카밀테오 #1차 10 :: 굿즈를 만들자 :: 인형/키링 자덕질을 시작하고 꽤 많은 굿즈들을 제작하였습니다. 지류/아크릴 쪽에는 후기가 꽤 많지만 그 외에는 찾기가 어렵지 않나 싶어..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추후 다시 만들 때 참고하기 위한 아카이빙 용으로 올립니다. 미니 경단 인형 BAABAAZ 만족도 ❤❤❤❤❤ 자컵 100일 기념~ 타오바오에도 경단 인형 공장이 있지만 접근성으로 #굿즈 #굿즈제작기 #굿즈후기 #카밀 #테오 #카밀테오 #과금 16 1 01 길고양이는 발톱 숨기는 법을 모른다 - 01 “아. 죄송합니다.”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발에 뭔가가 차였다. 남자는 습관적으로 사과하며 고갤 들었지만, 거리엔 홀로 덜렁 있을 뿐이다. 윽······. 신음이다. 밑에서 들린 신음에 남자는 주춤 뒤로 물러났다. 너덜너덜한 옷가지, 지금 시대에 동떨어진 차림새. 아. 인간이 아니다. 이 사람은, 눈앞의 존재는 분명 인간 도시에 #카밀테오 #1차 4 [SxT] 1. '...음악 듣고 싶다. 고향의 음악으로. 이럴땐 역시...!' 그래서 썬더크래커가 총총총 사운드웨이브한테 갔는데, 메:"이쪽 준비 확실히 해라, 사운드웨이브." 사:[명령대로 하겠습니다, 메가트론.] 썬:"...." 바빠보여서 문뒤에 숨어서 발로 바닥만 톡톡 치다 돌아왔겠지. '사운드웨이브는 매일 논다자빠진(...) 스타스크림과 달리 성 #G1 8 시리어스 5 공포 9934 “어쩌시겠습니까?” 지구의 황량한 대지에 서서, 탄 내음이 바람을 맞으며 무명이 물었다. 참으로 그다운 건조한 물음이었다. 어느 때건 동요하지 않는다. 파이는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낮은 목소리로 답했다. “유토피아로 가야지요.” “이제 와서 그들이 받아주리라고 생각합니까?” 또다시 한번. 아무렇지도 않게 건조하고 잔인한 말을 얹는다. 파이는 이를 악물었 3 15세 1화 첫 조우 #바이오하자드 #레온케네디 #엑스레온 #폭력 #유혈 113 1 형법 제292조 상냥한 곡조의 전자음이 귓가를 간지럽혔다. 도화는 베갯머리 근처를 몇 번 더듬는다. 두 번의 헛손질 후에야 알람을 끌 수 있었다. 액정을 흘겨 확인한 시각은 오전 8시. 새벽 두 시에 방송을 끝내고 바로 천안으로 내려왔으니 네다섯 시간은 족히 잔 것이 된다. 살짝 무거운 눈꺼풀을 끌어올리기 위해 부러 냉장고를 열어 찬물을 위장에 때려붓는다. 한창 때에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