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러스는 상냥한 사람인가? 고카이 적도|마벨아임이라고 썼지만 씨피보다는 둘의 관계성에 관해 떠드는 분석글. 달지만은 않고, 그래도 사랑 by 사실사탕 2024.07.10 21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유가+코코] 코코네가 검을 가르쳐달라고 하는 이야기 * 역전재판 5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역전재판 6 이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설정 상의 오류가 있다면 너그러이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님이 둘밖에 남지 않은 소바 가게는 그럭저럭 조용했다. 해가 저문 지는 오래이니 손님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았고, 정작 주인인 스스루도 배달을 나가 자리를 비웠다. 주인이 자리를 비워도 되냐고 어처구니 #역전재판5 #유가미진 #키즈키코코네 #스포일러 #역전재판6 27 파이널판타지14 드림 작업물 - [TI] 세상에 비밀연애란 없다 종이비행기 파이널판타지14 마의 전당 판데모니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왜 내가! 하나도 궁금하지 않은 엘리디부스, 네 연애사를! 눈앞에서 본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 들어야 하냔 말이다!” “에메트셀크, 정숙해라. 괜히 소리가 새어 나가기라도 했다간 창조물 관리국도 곤란해질 거다.” “라하 #스포일러 5 고해도 못된다 고해하고 되돌아보다 "...고난을 받으십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또 뭐였지..." 비뚤어진 연초에 불을 피우고 입에다 물고서는 십자가에 성수를 뿌리며 읊조린다. "매번 되도 안되는 기도문은 그만 두지그래?" "선배님! 그래도 여기서 ...희생된 분들을 기리기 위한 건데..." 선배라는 자, 저 로베르토는 제 후임 #트라이건_스탬피드 #스포일러 5 성인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전에 섣불리 자리를 뜨지 말 것 (커미션) 2차 드림 커미션 / 2024. 02. 10 #스포일러 #폭력성 8 [페어리테일]지옥 어느 흑마도사의 지옥 페어리테일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개인적인 해석에 기반합니다. 이에 따른 설붕 및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레프는 눈을 떴다.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 하얀 공간 속, 사랑하는 연인이 없음을 제대로 깨달았다. 아, 그렇구나. 제레프는 자기가 죄인임을 알았다. 그토록 많은 생명을 죽였다. 제레프의 의도였든, 의도이지 않았든 많은 희생이 있었던 것만큼은 사실이 #페어리테일 #페테 #FT #제레프 #스포일러 #개인적인_해석 6 [이착헌]안개 안개 *본편 분량 약 270화까지의 내용을 반영합니다. 이후 회차에 등장하는 내용과의 충돌이 있을 수 있으며, 이전 회차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총 분량 약 38,000자. 열람 시 유의해 주세요. 김기려는 생각했다. “아니.”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마수들이 쏟아져 나오는 문의 등급을 ‘A’라고 지정한 건, 브레 #이세계_착각_헌터 #이착헌 #김기려 #선우연 #스포일러 #유혈묘사 #부상묘사 23 차라리 이웃좀 스포,날조 뿐인 어쩌구 //퇴고X, 포타동시발행 라더는 축축하고 음울한 제 터에서 눈을 떴다. 피와 상처와 고름이 들끓는 제 오랜 터는, 라더가 마침내 버리고 떠난 곳이었다. 흐린 하늘은 햇빛 한 점 머금지 못한 체, 슬픔을 게워내듯 애꿎은 빗방울만 뱉어댔다. 라더는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것만은 자신이 무엇인지 조차 알지못하는 라더도 유일하게 확답을 내릴 수 있는 사실이었다 #스포일러 7 파묘 감상기 익숙한 테이스티.... 이것은 퇴마록이구나 생각 흐름으로 주절거리기…. 당연하게도 스포일러가 낭낭합니다. 1. 화림봉길에 대해서… 생각보다 영화 내 서사에서 화림봉길 커플링에 대한 서사는 많지 않다. 생각보다 담백한 느낌. 내가 다른 인터뷰들을 안 찾아봐서 그런지 몰라도 영화 내부에서만 보자면 러닝타임 때문에라도 좀 많이 생략한 느낌. 그래도 나올건 다 나온 느낌. 툭툭 던지는 대사나, 행동이나 #파묘 #스포일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