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거린 메모하는 컬렉션 오랜만에 보니깐 떠올라서 끄쩍! 20.02.12 흑역사가 한가득한 곳 by 덕질하는 인격 2024.06.05 4 0 0 보기 전 주의사항 #구미호AU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짹짹거린 메모하는 컬렉션 생각나는대로 끄쩍인 메모와 트윗들│부끄럽거나 별거 아닌 것들은 비번 걸었습니다. 총 39개의 포스트 이전글 야생의 숨결 시대로 떨어진 뮤주링크 20.02.10 다음글 있을리가~ 20.02.18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있을리가~ 20.02.18 pixiv에서 보다가 늘 보는거 신비한 존재가 아이 줍 하고 아이가 성장한 후 역전광 당하는 설정이 너무 흔하게 보는거 같아 그래서 말이데 전에 푼 수호가 구미호인썰을 사용해서 성화랑 귀도 줍했는데 10년 뒤에 역전광 당하는거 보고싶어 누가 풀어 줄 사람이... 있을리가~ 구미호 강수호 +닌겐 성화ㆍ귀도를 내가 자급자족합니다. ㅇㅇ, 20.02.23 #썬더일레븐 #브레이크조 #구미호AU #신비한존재가_아이를_줍하고 2 갑자기 떠올랐어 19.12.18 도쿄구울+브레이크조, 갑자기 떠올랐어 도쿄구울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사람을 먹는 돌연변이? 식인? 인걸로 알고 있음ㅇㅇ 키도랑 고엔지가 실험으로 사람에서 강제적으로 구울이 됬고 엔도는 키도랑 고엔지가 먹일 인간 나이대는 전부 아가, 초1~2정도? 이고 키도는 자신이 이 실험에 동참하면 하루나가 부잣집에 입양하는 약속에 실험대에 올라갔고 고엔지는 유카의 #이나즈마일레븐 #브레이크조 #그리폰조 #도쿄구울AU 3 10화 [화나지 않았어(화남)] [극단원들] 쇼의 성공을 축하하며, 건배―! [단발의 극단원] 이야―! 설마 그게 진짜 이터였을 줄이야! 무지막지 리얼한 조형이라고 생각했다구! [의상 담당 여성] 나중에 듣고 깜짝 놀랐어! 실제 배틀은, 역시 박력이 있구나―! [극단 주최자인 남성] 정말로, 진짜 히어로한테 부탁하길 잘했어! 전부 사이키 선생님과 토오노 선생님 덕분이야! 만세―! #월드_엔드_히어로즈 #월드엔드히어로즈 #와히로 #번역 3 [종료] 01. 그 드림이 호그와트로 가야 했던 사정 Epilogue 01. Epilogue 01. 그 드림이 호그와트로 가야 했던 사정 드림 합작 | 해리포터 AU | 2회 성장 : 저학년-고학년-성인 | 그림 + α | 1차 지인제 | 10월 공개 공지사항 본 합작은 (@Epilogue_1031) 해당 계정에서 진행하는 1차 지인제 합작입니다. 「공통 공지」필독 부탁드립니다. 2차 캐릭터, 1차 캐릭터로만 Villain in New York 9 총과 칼 (1) * 모바일로 접속시 새로고침을 한 번 해주시고 감상 부탁드립니다 (문단이 중간중간 통째로 사라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산타 루치아 개관식은 일전 저택에서 치러진 파티보다는 간소했으나, 보체티 패밀리와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는 이들은 거의 다 참석했기에 사실상 그 파티의 연장선이나 다름없었다. 게다가 이곳은 앞으로 패밀리 사업에 있어서 전초지가 되는 #미오프라텔로 15 1 대답 아키토우 짧글 ※ 이 글은 🍡 님의 그림 연성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글을 읽으시기 전에 밑의 카미 아트부터 보고 와주세요! 진짜 갓연성..... https://twitter.com/uuu_toya/status/1649557508976173056?t=JTjcdNwJytK4eikjXV4qlg&s=09 ※ 🍡 님의 허락을 받고 쓴 연성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맞춤 #아키토우 #창동 51 1 [민폐혜리] 무제 용과 계약자AU / 2019. 01. 13 돌이켜보면 참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민폐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태어난 세계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는 전설 속의 존재였다. 어떤 창작물은 용을 신에 필적하는 존재라 설명하기도 했었다. 손을 흔들면 벼락이 떨어지고, 포효하면 땅이 뒤집히는 힘을 가진 것이라고. 그것들은 창작물일 뿐이었다. 메이와쿠는 분명 내가 절대 접하지 못했을 신화 세계의 8 해후 240717 하타케 카카시 드림 나오하라 아야카는 끓여둔 물을 찻잎이 든 잔에 조금 부었다. 찻잔으로 떨어지는 물줄기를 따라 하얀 김이 피어올랐다. 하루 한 번, 그녀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차를 우리곤 했다. 그것은 주로 하타케 카카시를 생각하는 시간이었고, 이번에도 여자는 그를 처음 마주했던 때를 떠올렸다. 제3차 닌자대전, 3번째 전쟁. 연달아 발생한 긴 전쟁으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