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20. 진등의 함정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30 1 0 0 진궁은 요즘 군무에 온 힘을 쏟고 있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19. 가후의 족집게 강의 다음글 121. 하후돈의 눈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92. 손책의 지배 짧은 휴가가 끝났다. 손책은 군대 배치를 점검하고 산월로 원정을 떠났다. #삼국지 #삼국지몽 2 105. 항복 이후 조앙이 쟁반을 들고 들어와 테이블에 다과를 차려놓았다. #삼국지 #삼국지몽 2 167. 망탕산 괴수 “장관님.” 곁에서 눈치보던 허저가 물었다. “이대로 보낼 겁니까? 지금이라도 쫓아가 잡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삼국지몽 2 24. 침략 후의 낙양 황건교가 일으킨 내란이 종식되었다.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3 51. 계교 전투 분노한 공손찬은 반하 도강을 서둘렀다. 원소도 거기에 대비했다.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4 145. Winner takes it all 조조의 대선 발표와 원소와의 신경전도 강남에선 그리 여론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어차피 제대로 선거가 치러질 거라고 믿는 사람도 없어서, ‘손책이 출마해야 한다/해선 안 된다’ 같은 논의도 진지하게 다뤄지지 않았다. 그러기엔 강남의 행정 공백은 하북, 중원보다 훨씬 심각했다. #삼국지몽 1 6. 상금인지 채권인지 수감자들을 계속 통제하기 위해, 경비시설에는 최대한 이전처럼 전기를 공급했다. 그러나 감방 안에는 변기와 세면시설만 가동하고 불은 켜주지 않았다. 수감자들 사이에 불만이 들끓었으나 교도소장도 난감했다. 이전처럼 하자니 없는 전기를 끌어와야 하고, 유언 주지사도 수감자들이 통제를 벗어날 것부터 걱정했다. 교도소의 무장은 대개 개인용 소형화기라 테이저건 같은 #삼국지 #삼국지몽 #웹소설 3 144. 진림의 혓바닥 유비는 원술을 서주 공동묘지에 안장했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