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72. 이 죽이 식을 때까지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07 1 0 0 신나게 웃으며 유쾌하게 무사귀환했어도 패배는 패배였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71. 조조 혹시 못 봤나 다음글 73. 부하는 능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74. 연주의 새 주인 “아직 여포를 완전히 몰아낸 건 아닙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48. 폐허 조조는 여전히 시큰둥한 표정이었다. “그렇게 뜻깊은 일이면 새 대통령도 네가 하면 되겠네. 왜 가만히 있는 유우 머리채는 잡는 거야?” #삼국지몽 #삼국지 1 116. 여포를 칠 때 일단 수춘 전체를 뒤져봤으나 원술은 정말 없었다. 측근들과 함께 남은 재물과 식량 등을 챙겨 달아나 버렸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60. 조조를 칠 대전략 서주 난민 담당 특별기구는 순조롭게 병사들을 모았다. 시작할 때만 해도 여단이 되기에는 지나치게 적었던 머릿수가 금방 불어났다. 흩어졌던 군인들뿐 아니라 피난 온 민간인들까지도 청주에 정착하기보단 유비 밑에서 싸우고 싶어했다. #삼국지몽 2 95. 조조와 곽가 -그런데 공손찬 장군님이 나서서 도우려면 벌써 나섰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삼국지 #삼국지몽 1 40. 안전핀 조조는 그 쇠파이프의 스위치를 쥐고 끝을 돌담에 겨누었다. #웹소설 #삼국지 #삼국지몽 1 64. 파국 직전 장막이 돌아갔다. 조조는 차게 식은 국화차를 노려보다가 위스키를 대신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희지재를 불렀다. #삼국지몽 #삼국지 2 190. 인재가 필요해 “조조가 창정에서 원소군 상대로 또다시 승리를 거두고 허도로 개선했습니다. 원소는 투병중이고, 여남을 비롯해 조조의 독주에 반발하던 지역들도 이것으로 점차 순응하는 방향으로 돌아설 거라 예측됩니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