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54. 가벼운 아토피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6.26 2 0 0 “조조가 정말 서주로 출전했습니다. 지금 관도를 지키고 있는 지휘관은 조인입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53. 계엄령과 쿠데타 다음글 155. 흩어지는 유비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81. 피난 행렬 추격군을 한 번 막아냈음에도 피난 행렬엔 불온한 기운이 감돌았다. #삼국지몽 #삼국지 1 55. 장안에서는 동탁이 사기 잃은 강동군을 번성까지 밀어낸 뒤에야 형주군이 물러났다. #삼국지몽 #삼국지 2 35. 반 동탁 연합군 “수도 방위군은 항복했고, 대통령 관저, 경찰청, 국방부도 점령했습니다.” #삼국지 #삼국지몽 #여주인공 2 190. 인재가 필요해 “조조가 창정에서 원소군 상대로 또다시 승리를 거두고 허도로 개선했습니다. 원소는 투병중이고, 여남을 비롯해 조조의 독주에 반발하던 지역들도 이것으로 점차 순응하는 방향으로 돌아설 거라 예측됩니다.” #삼국지몽 1 75. 머리 검은 짐승 장료, 고순 등 부하 장수들이 되돌아오자 여포는 이들의 힘으로 재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진궁과 장막, 그 동생 장초의 분위기를 보니 말도 꺼낼 수 없었다. #삼국지몽 #삼국지 1 105. 항복 이후 조앙이 쟁반을 들고 들어와 테이블에 다과를 차려놓았다. #삼국지 #삼국지몽 2 111. 황제를 위하여 곽가는 조조의 사무실 문고리를 잡았다가 멈칫 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86. 장례식을 마치고 ‘누나......’ 아버지가 없어도 누나가 있으니 괜찮을 줄 알았다. 자신과는 달리 아빠를 꼭 닮은 누나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부러워했었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