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장벽 헤르츠클란 연뮤 by 마늘 2024.03.20 39 0 0 카테고리 #2차창작 작품 #헤르츠클란 캐릭터 #싱클레어 #크나우어 #데미안 이전글 포플러 나무 아래 헤르츠클란 다음글 담배 헤르츠클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포플러 나무 아래 헤르츠클란 연극 헤르츠클란 쇼크립트의 보너스 트랙 일부에 대한 짧은 만화입니다. #헤르츠클란 #싱클레어 #크나우어 17 성인 귀농업체림버스첨퍼니 나으리 귀농한 수감자들이 보고 싶소 #림버스 #림버스컴퍼니 #이상 #파우스트 #돈키호테 #뫼르소 #히스클리프 #오티스 #싱클레어 #이스마엘 #료슈 #귀농 #귀농컴퍼니 성인 R18 2022 다키스트 던전 레이널드 른 나병른 위주 #다키스트_던전 #Darkest_Dungeon #레이널드 #나병환자 #BL #R18 #모브 #고행자 #데미안 #광대나병 #퍼리 #촉수 #타디프 #현상금사냥꾼 75 애니메이트 타임즈 마이고 인터뷰 번역(전편)(2/3) * 의역 있음, 오역 있을 수 있음, 남들마다 번역이 달라지는 고유명사는 원문 그대로 뒀습니다, 괄호는 역자가 추가했으며 원문일 경우 ‘원문:’으로 표기합니다, 인터뷰어는 ‘질문자’, 타테이시 린(치하야 아논 역)은 ‘타테이시’, 하야시 코코(시이나 타키 역)은 ‘하야시’로 표기하였습니다 원문 보기 제목: 「MyGO!!!!!」치하야 아논 역・타테이시 린, #뱅드림 #치하야_아논 #시이나_타키 #성우 #타테이시_린 #하야시_코코 #MyGO #마이고 [어바등] 이빨선생한테 친절당하면 저주받는다 (2023.06.05) 방수기지 휴일 동안 서지혁에게 빌린 해저기지 가이드북 한국어 번역판을 읽을 생각이었지만, 빽빽한 글씨만 읽고 있으려니 눈이 피로했다. 자세가 나빠서 그런지 어깨도 아팠다. 여전히 낮고 불길한 소음 때문인지 바다를 헤엄치는 꿈을 자주 꾸었다. 결국 박무현은 가이드북은 뒤로한 채 누워서 뒹굴거리기도하고, 옛날 영화를 조금 보다가 바닷속에 갇힌 걸로도 모자라 방 안에만 28 [준상] 흔하디흔한 성준수x기상호 * 어색한 문장 많음 * 다음 이야기 없음 * 버리려다가 한번 써봤습니다~ 세상을 멸망시키겠다는 능력자가 나타났다. 그러면 본인도 죽는 건데 악당들은 참. 진부한 대사라고 여기면서도 기상호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최종수가 속해 있던 팀도 이미 당했다고 했으니까. 대한민국에서 가히 최강의 팀이라고 불리던 팀마저 당했다면 만만한 상대는 아닐 게 분 #가비지타임 #성준수 #기상호 #준상 수수경단 (2019.07.16) 물(水)짐승(獸)이 경이를 만나 단이가 될때까지 아주 먼 옛적, 여즉 인간과 짐승이 소통 가능하던 시절, 한 물짐승이 살았단다. 물짐승은 물 속에 살며, 투명한 수정의 몸을 가지고 세상 모든 물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전부 알 수 있었지. 짐승은 항상 외로움을 탔지만, 누구 하나 오래토록 물에 몸을 담그고 짐승과 어울려주지 않았어. 그 때 인간들은 어디서든 숨을 쉴 수 있었지만 물 속 만큼은 예외였거든 #1차_단편글 #백업 #인외 #인외인간_논컾 11 Nightmare 바스마르 Cyphers 바스마르 마르티나의 꿈 날조 有 마르티나가 바스티안의 정체를 알기 전 지붕을 뚫을 듯이 매섭게 몰아치는 폭우에 다급히 열려있던 창문을 닫으려고 할 때 문득 이 모든 게 꿈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도 그럴 게 투명한 벽이라도 세워져 있는 것처럼 조금의 빗방울도 들이치지 않는 게 너무나도 현실감 없었으니. '꼭 네모난 상 #바스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