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아오카부] 눈에 담긴 세상 웬 아저씨들의 팔데아 여행기 ~2일차 무언가 따뜻하게 부패하고 있다 by 게불 2024.10.22 43 12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9 컬렉션 포켓몬스터 총 7개의 포스트 이전글 아오카부아오 백업 연성썰 밀거래현장(이었던것) 다음글 [아오하사] 입 좀 조심하라고 제가 몇 번을 그러니까 청팔이 안 친한데 섹파에요, 잘 안 들렸어요 다시 한 번 말씀해주세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와카부아오카부] 윤곽 카부가 삼십 대 초반이던 가라르에 뚝 떨어진 아오키가 모브 아저씨가 됨 #포켓몬_마스터즈_ex #카부 #순무 #아오키 #청목 #아오카부아오 12 10 성인 [아오하사] 입 좀 조심하라고 제가 몇 번을 그러니까 청팔이 안 친한데 섹파에요, 잘 안 들렸어요 다시 한 번 말씀해주세요 #포켓몬스터_스칼렛_바이올렛 #청목 #팔자크 #아오하사 #청목팔자크 14 성인 [아오카부] 너머의 어렴풋한 이건 이제 리퀘도 아님 #포켓몬_마스터즈_ex #아오키 #청목 #카부 #순무 #아오카부 #청목순무 18 9 [아오카부] 따끈따끈후냐후냐 꺄꺄우후후(일까요?) 포켓몬 마스터즈 ex 이벤스 정반대의 아저씨들을 보고 둘은 친구가 됐다, 그리고 했다, 라고 믿게 된 사람이 썼습니다 배경 불명 맥락 불명 의미 불명 정보 불명 “우왓-! 추워! 어서 들어오게.” 카부는 눈에 젖다 못해 커다란 툰베어 발처럼 불어난 장화를 걷어차 벗으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아오키는 그가 허물처럼 현관 바닥에 버려둔 패딩을 #포켓몬_마스터즈_ex #아오키 #청목 #카부 #순무 #아오카부 #청목순무 26 10 유원지, 소녀, 마법 이른 아침에 일어나니 그녀가 어려져 있었다. 소파에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잠든 모습이 퍽 안쓰러워 살포시 안아들어 침대에 내려주려다, 그제서야 그 앳된 얼굴을 보게 된 것이다. 작고 여린 몸에, 곤히 잠들어 발걸음을 내딛는 동안 품에 낯을 파묻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머리를 슬며시 쓰다듬어 주고는 침대에 눕혔다. 역시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는 깨우지 않는 9 종수의 육아일기 上 잘 부탁해. 퍽 그럴싸해 보이는 감사 인사를 전해 받은 종수는 멍하니 손에 들린 작은 쪽지를 내려다봤다. 까치집이 된 뒷머리를 정리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우렁찬 아기 울음소리와 그 아래 깔린 아침 새가 지저귀는 소리, 카톡 거리는 메시지 알림음, 옆집에서 걸었을 인터폰 벨 소리에 뺨을 얻어맞고 있었다. 비몽사몽 한 정신 상태에 눈을 비벼도 이성이 돌아오지 #가비지타임 #최종수 12 프롤로그 프롤로그 흐리다. 주변이 너무나 흐렸다. 당장이라도 장대비를 토악질 해 댈 듯한 새카만 먹구름이 빛을 차단하고, 땅에서 피어오른 열기가 생존자들을 말라 죽여간다. 뼛속을 울리는 끔찍한 비명들도, 혼란한 상태에서의 내 정신도 너무 흐리기만 한데. 어째서 너는 이토록 선명한걸까. 뜨거운 감각이 내 양 손을 감싸고, 꿇어앉은 내 두 무릎까지 감아온다. 분명 조금 전까지 #디스트로이드 #디스토피아 #디스트로이드_노스텔나이트 #비욘 #윤 #유혈 #OC #자캐 #판타지 8 통신판매 안내 * 제가 쓰는 모든 글에는 백호소연이 양념처럼 들어있습니다. 따로 주의문구를 기재하지 않았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엠제트 농구클럽 / 태웅대만 / 376페이지 / 32,000원 https://glph.to/cjq3e1 포스타입에서 연재했던 <엠제트 농구클럽>의 소장본입니다. 소장본에는 본편 + 외전 1편이 들어갑니다. 추가되는 외전의 분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