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괴도x경찰) [제이솔] 마법의 쇼콜라 밀크 사건 (수정중) 원제: 마법의 쇼콜라 밀크 살인사건 제이솔 로그 백업 by 웃어바요 2024.09.03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본편 (괴도x경찰) CoC 팬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캠페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현대 판타지 페어 총 39개의 포스트 이전글 [제이슨] 요정의 미로 다음글 [제이솔] 함께 나락까지 가 줘 (수정중)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BLP] 흑동의 종언 「Ad Astra」 캠페인 최종장 자체 제작 시나리오 카드 (세션카드 활용 가능, 가공 가능) 이 시나리오는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人鬼血盟RPG 「ブラッドパス」의 2차 창작물입니다. 블러드패스는 「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 와 출판사 「株式会社アークライト出版事業部」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19 からすば晴 / N.G.P. / アークライト/新紀元社 흑동의 종언 사용 룰: #TRPG #BLP #블러드패스 #TRPG시나리오 #시나리오 [BLP] 천선의 징벌 「Ad Astra」 캠페인 2장 자체 제작 시나리오 카드 (세션카드 활용 가능, 가공 가능) 이 시나리오는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人鬼血盟RPG 「ブラッドパス」의 2차 창작물입니다. 블러드패스는 「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 와 출판사 「株式会社アークライト出版事業部」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19 からすば晴 / N.G.P. / アークライト/新紀元社 천선의 징벌 사용 룰: #TRPG #BLP #블러드패스 #시나리오 #TRPG시나리오 [CoC] 심부에 갇혀 다인 시나리오 심부에 갇혀 w.햐네 개요 탐사자는 낯선 곳에서 눈을 뜹니다. 주위는 처음 보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일반 가정집입니다. 정보 약칭. 심부갇 배경. 현대 형식. 샌드박스? 인원. 다인 시간. 약 1시간 추천. 관계를 타지 않습니다. 주의 미리 짜둘 설정이 없어 번개로 가기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사용 시 꼭 공지 주의사항을 읽어주세요. 시나리 #CoC #TRPG 533 [산크히카]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트친님 연교 FF14 산크레드 HL 연인드림 연성입니다. 드림에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꾸욱! 트친(ㄴㄱ)님과 연교로 작업했습니다. 공백 미포함 2400자 정도 되는 짧은 글입니다. 6.55 스포일러 함유 둘이 데이트를 나갔다가 의외를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묻는 드림주의 물음에 미적지근한 산크레드로 인해 내가 질린 거냐 묻는 드림주와 그럴리가 없다고 대답하는 산크레드. #스포일러 11 [inSANe] 사토루 군, 어디 있어? 2인 3사이클 특수형 사토루 군, 어디 있어? W. 햐네 개요 일본에 사는 PC1은 한 가지 소문에 관해 듣게 됩니다. 「사토루 군이라는 애한테 전화가 오면, 무슨 질문이든 한 가지 대답해준대!」 그 소문에 혹한 PC1은 사토루 군에게 전화를 걸어보기로 합니다. 정보 유형: 2인 3사이클 특수형 월드세팅: 사실은 무서운 현대 일본 해당 사토루 군이라는 도시전설에서 착안한 #TRPG #인세인 #inSANe 22 윤힐예/예힐윤] 확정신고 이들의 우정은 도덕책2 ***극심한 캐붕주의*** *블랙배저 스포일러(528화까지)를 일부 반영합니다. *원작에서 서술되지 않은 내용을 다수 날조 하였습니다. *캐붕주의 *적폐캐해석 주의 *전편에 대하여 : 윤힐예 / 예힐윤] □□□의 공유와 ■■의 영향력 우정이 지나쳐서 애인에 대한 소유권마저 공유하는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 전편을 안 읽으셨어도 원작을 끝까지 읽으셨다 #블랙배저 #이예현 #최윤 #힐데베르트 #예힐윤 #윤힐예 #예현x힐데x윤 #윤x힐데x예현 #적폐캐해석 #스포일러 #캐붕 227 14 4 게일, 타브게일 썰 백업 수염공주 빨묵하기 1. 타브가 게일에게 >키스해줘. 할때마다 게일이 해주다가. 큰 전투 끝나고 다들 지쳐있을 때 타브가 키스해줄게. 고생했어. 하고 게일에게 먼저 키스하면 게일 얼굴 펑 터져서 말 우다다 내뱉는 거 보고싶다. 2. 혼돈 중립 타브로 게일드림짜도 게일이 불안해할거같아요. 2회차타브 물론 아직 1회차지만. 변덕꾸러기에 악한 것도 선한 것도 아닌 본인의 이익과 그 #발더스3 #게일 #타브게일 #스포일러 28 물결을 따라 달바라 | 4회차 스트리밍 스포 O ‘보라야, 내 강아지….’ 눈을 뜨면 그날의 광경이 생생하게 보라를 스쳐갔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쉬는 날도 없었다. ‘내 새끼.’ 더 볼 수가 없어유, 라고 어떻게 말하겠나. ‘누가 뭐래도, 니는 내 새끼여.’ “우리 아 어디 갔나! 아가 없다!” “성! 아이고, 지금 가면 큰일나유!” 부그르르. 물 속은 차갑고 무거웠다. 팔다리를 휩쓰는 급류는 어린아 #달아래_바라건대 #밤보라 #허술희 #서반다 #스포일러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