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오아시스 / [라오] [IF?/ 라오] 리메이크 전 서사 새벽을 붙잡고 by Raheun 2024.06.18 2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사막의 오아시스 / [라오]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Oasis. 대산맥을 넘고, 사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스페이스 정리글 펜슬로 옮기는 김에 프로필 리뉴얼 한다며 죄 링크공개를 해 버린 탓에 프로필 볼 사람도 제대로 못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자캐러의 다급한 수습용 스페이스 정리 포스트 스페이스 컬렉션 목록 Profile 자캐의 프로필 정리 (진행중)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면 이 포스트에 일단 링크공개로 걸 예정 나는 새벽을 붙잡고 개인적인 짧은 썰들 정리 자컾 썰 푸는 곳들 공통사항 자컾 썰은 각자 컬렉션에 적어둘 예정 AU도 일단은 각자 컬렉션에 세계관 크로스오버 하면 내가 언젠가 컬렉션을 새로 만들지 않을까 #RaheunOC #자캐 17 道上之奇缘(도상지기연) 청가심구 *류청가 본명 날조 있음, 날조+캐붕 多(누구세요 수준), 아동학대... 빻은 서술 有 "무슨 일이냐?" 멈칫. 예상했던 주먹이 얼굴로 날아들지 않자 심구는 꾹 감았던 눈을 천천히 내렸다. 방어를 위해 올렸던 팔 너머로, 저를 향하다 멈춘 주먹과 당혹스러워 하는 손의 주인이 눈에 들어온다. 바퀴가 빠져 뒹구는 허름한 수레 뒤쪽에 비교도 안 될 만큼 화 12 이름 호무영이지였던것 신무영? 부름에, 무영은 잠시 혼란해진다. 무언가로 형용하기 힘든 이질감이 정적으로 얼어붙었다. 그는 시선을 돌려, 소파에 걸터앉아 그를 바라보는 쌍둥이를 향했다. 무영과 동일한 본바탕에 눈에 띄는 차이점이라고는 색깔이 전부인. 마주본 눈동자는 녹색이었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투명한, 연녹색.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표백된다. 그는 공간 바깥의 누군 6 연성의 내용과 관련해 저의 썩은 취향을 미리 대공개쑈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덧붙입니다. 저의 민망한 BL 취향 대공개쑈를 해야…… 앞으로의 전개에 덜 실망하지 않으실까 해서 씁니다. 저는 남자들은 서로 사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남자들이 서로에게 폭력을 휘둘렀으면 좋겠습니다. 그 결과 서로의 인생에 생채기로 남아 상처가 떠오를 때마다 그것을 매개로 서로를 오래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매우 유감스 17 교착 ⚠ 젠더 디스포리아 은유,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신체 행동, 정신질환에 대한 비하적 발언(가족 구성원의 폭언) 42 뭐가 궁금하다고 여기까지 왔어. 사랑하는 자, 사형! 두상 (출처 : @_klesha_ 번뇌님 커미션. ) 한 마디 " ...모나지 않을 정도는 실험에 협력하는 것이 좋겠지. " 외관 (출처 : @_klesha_ 번뇌님 커미션. ) Keyword : 뻣뻣한 흑발ㅣ탁한 벽안ㅣ큰 체격, 선이 굵은 수족ㅣ스포티하고 헐렁한 옷차림ㅣ여유롭고 껄렁한 자세ㅣ고기 비린내 다른 색이 섞여갈 틈도 #폭력성 #약물_범죄 #잔인성 4 비솃가 남매 서사 Bichettes 18 8월 6일(화) 04:00 올림픽 배구(남) 미국 vs 브라질 Stake : 8 / 10 올림픽 남자 배구 #올림픽 #남자배구 #미국 #브라질 #빅데이터 #스포츠분석 #스포츠예측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