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오아시스 / [라오] Oasis. 대산맥을 넘고, 사흘— 새벽을 붙잡고 by Raheun 2024.06.11 2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사막의 오아시스 / [라오]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조각/라오] 의문 사내는 제 감정에 잡아먹히고 있었다. 다음글 [IF?/ 라오] 리메이크 전 서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스페이스 정리글 펜슬로 옮기는 김에 프로필 리뉴얼 한다며 죄 링크공개를 해 버린 탓에 프로필 볼 사람도 제대로 못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자캐러의 다급한 수습용 스페이스 정리 포스트 스페이스 컬렉션 목록 Profile 자캐의 프로필 정리 (진행중)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면 이 포스트에 일단 링크공개로 걸 예정 나는 새벽을 붙잡고 개인적인 짧은 썰들 정리 자컾 썰 푸는 곳들 공통사항 자컾 썰은 각자 컬렉션에 적어둘 예정 AU도 일단은 각자 컬렉션에 세계관 크로스오버 하면 내가 언젠가 컬렉션을 새로 만들지 않을까 #RaheunOC #자캐 17 사람, 타인, 친구 . 새벽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 떠들썩했던 승강장, 또래 아이로 가득했던 열차 안. 그리고 크고 화려한 고성에서 행해진 기숙사 배정식과 연회. 아크는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나누며 떠들고 먹으며 즐겼다. 누군가는 그런 아크의 모습을 보고 시끄럽다던가 아니면 예의범절을 모르는 아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떠들썩한 시간도 영원할 모브레이? 800글자 수련 주제 술 800글자가 한참은 넘은거 안비밀 모브레이로 썼는데 모브만 나온다... 요즘 오랜만에 마음 속이 울렁거린다.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에쿠보가 나랑 같이 집에 왔다가 레이겐의 부름을 받고 집을 나가면서 부터이다. 제가 갈까요? 라는 질문에 오늘은 술을 마시는 거니 나는 오지 말라는 전화내용이였고 에쿠보는 어른들의 시간이라며 쌩하니 가버렸다. 그때부터인가 계속 속이 알 수 없는 무언가로 울렁거렸다. 같이 가고싶다? 그것도 맞지만 그 #모브사이코 #모브레이 #카게야마_시게오 18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원래 사랑하면 다 이래요? 보통 사랑하면 허술하고 진부하고 어슬프고 초라해지죠 BGM https://youtu.be/ubi8f7R8FXg?si=evop9_yb1rwo5Y4O 가사X https://youtu.be/Gng_QRRobkU?si=D3zSq_VhhyRixZ8j 가사O 백호야. 네가 마음을 착각하는 게 아닐까. 언제나 늘 그랬듯, 강백호에게 있어 최고의 이해자이자, 친구로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BGM ht 13 성인 ㅅㅇㅎ : 카와이이 와가마마오 잇테 소노 토나리데 아루키타이나~ 2 나의두번째저능일기 230218 직전 일기가 18일 공개로 올라가는바람에…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걸 하루만 더 빨리 알았어도 좋았을 텐데… 홍보가 홍보가 잘 안 되어서 아쉽다. 그러나 확실히 느끼는 건 펜슬이 여러모로 포스타입보다 좋은 것 같다. 물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첫인상은 그렇다. 일단 무슨 주제로 글을 쓸까 생각하다가 트위터 일기답게 요즘 관심가는 남 #나의저능일기 #희승 #정우 #일기 8 유령족의 인간 (中) 게나조 상편 :: https://glph.to/bky6mh 게게로는 뿌듯한 마음만큼 가득 찬 산딸기 바구니를 들고 거처로 향했다. 이걸 들고 집으로 돌아가면 모두가 반겨줄 것이다. 미즈키는 ‘웬일로 네가 이렇게 열심히 따왔냐’고 감탄할 테고, 이와코는 ‘고마워요 당신’하면서 눈물을 보일 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들 앞에서 어깨를 당당히 펴고 허리에 손을 짚은 #게게게의_키타로 #게나조 #키타로 #게게로 #이와코 #미즈키 193 5 핸드메이드 리본 티슈커버 품절 #핸드메이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