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소마 장편 색욕의 죄 - 외전 다양한 맛이 있다. 루오의 글 저장소 by 루오 2024.06.22 27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케이소마 장편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거리감 제로 - 3 혼자서도 할 수 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거짓말, 진실마음 - 4 드러난 진실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약 5500자 完 - 똑똑 “칸자키, 일어났나?” 문 밖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소마가 흠칫 떨었다. 그의 대답을 기다리는 듯, 케이토는 문 밖에서 가만히 기다리기만 했다. 바람이 창 밖의 나무를 스치는 소리만 들려오던 때에, 소마가 조심스레 대답했다. “…일어났소이다. 들어오셔도 되오.” 소마의 말이 끝나자 #케이소마 #앙스타 30 성인 거리감 제로 - 1 만우절 기념 #케이소마 29 홀로서기 소마의 자취방 알아보기 프로젝트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ES 1년 초기. 개학하기 전 사귀는 사이 - 방 안. 가방을 정리하던 소마가 문득 주변을 둘러본다. 유년시절부터 써왔던 제 방은 곳곳에 소마 자신의 손때가 묻어 있었다. 벽에는 어릴 때 휘두르던 목검과 기억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존재하던 시계가 걸려 있었으며, 책장에는 유년시절부터의 사진첩과 - 아직도 늘어나고 있다 - #케이소마 4 시험 결혼 준비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케이소마) 가볍게 씀 약 7500자 - 고풍스러운 집 안. 소반 두 개와 방석만 준비된 넓고 텅 빈 방에서, 하스미 케이토가 긴장된 표정으로 방석에 정좌하고 앉아 있다. 소마 또한 그의 옆에서 무릎을 꿇은 채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더없이 익숙한 그 자신의 집이었지만, 어쩐지 오늘따라 낯설다는 느낌이 들었다. 케이토 #케이소마 #앙스타 57 3 감기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소마가 감기에 걸리는 이야기 과거 날조 有 약 5000자 (이상) 가볍게 씀 - "엣츄!" "이런, 온도를 더 높여야겠군. 감기약은 방에 없는 건가?" "약은 필요 없소! 이정도 감기쯤은... 크츄!" "알았으니까 그만 말해. 따뜻한 물이라도 가져오마. ...흠, 담요도 더 챙겨오는 게 좋겠군. 금방 다녀올 테니 누 #케이소마 #케이토 #소마 #앙스타 84 2 소마의 덕질 초보 오타쿠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사귀는 사이 - 어느날 오후. 안즈와 함께 사무실을 걷던 소마가 무언가를 발견한다. 이것은… 하스미 공? 이건 대체 무엇이오…? 한켠에 놓여 있던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고 소마가 고개를 갸웃한다. 안즈의 시선이 덩달아 같은 곳을 바라본다. 아! 그건 말이지 소마 군- “그러니까, 이것의 이름이 파샤-츠라는 거요? 하스미 #케이소마 3 잿빛 향훈 사람에게 좋은 향기가 나는 걸까, 좋아하는 사람의 향기가 좋은 걸까.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 조용한 다실 안. 소마가 천천히 찻주전자에 뜨거운 물을 부었다. 방 안에 은은한 녹차향기가 점점 퍼져나갔기에 소마의 입가에도 스르륵 웃음이 번져갔다. 가장 좋아하는 찻잎이었다. 찻잔에 조심스레 차를 따르고서 들어올렸다. 눈을 감고 향을 음미했다. 코끝을 간질이는 향이 기분 좋았다. “칸자키, 오래 #케이소마 21 피지 못하는 꽃봉오리 할로윈 기념 언더닥터 하스미 케이토 x 언더닥터 칸자키 소마 - 10월 31일, 깊은 밤. 제 무릎을 베고 잠들어 있는 소마의 머리를 케이토가 천천히 쓰다듬어준다. 그의 입가에는 웃음이 걸려 있었다. 약간의 불안감도 함께. 그렇게 얼마간 시간이 지났을까, 소마가 천천히 눈을 떴다. 눈가를 부비며 그가 몸을 일으켰기에 케이토는 순순히 뒤로 물러났다. 느릿하게 눈 #케이소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