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랑이 목소리를 잃는 저주는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접근금지 by 케이드 2024.04.23 75 0 2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2 이전글 사랑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마력이 인간을 배합하는 시대에 연가는 어떤 울림을 갖는가? 다음글 연인을 방치하지 마시오 레오루카 | 내용은 없고 욕망만 있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루카스 아스카니엔, 알버트 메클렌부르크, 그리고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행하지 아니함이로라푸 @22thank_y 세상이 빙글 돌았다. 암전. 그리고 소음이 고막을 때린다. 알버트 메클렌부르크는 혼란함 속에서 눈을 떴다. 그는 낯선 곳으로 떨어졌다. 제대로 땅을 딛고 서 있는 게 맞는지도 알 수 없다. 균형 감각이 이상했다. 숨을 겨우 내뱉는다. 메클렌부르크가 흐린 눈으로 푸른 하늘과 그 밑에 #마차살 16 성인 연인을 방치하지 마시오 레오루카 | 내용은 없고 욕망만 있는 #마법명가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마차살 #레오루카 80 [나르루카] Flug oder Sturz? 추락 혹은 비상? "지금은 대추야자 씨가 싹트는 아름다운 시절! 추락하는 이마다 날개가 달렸네요. (중략) 우리는 자러 가야 해요. 사랑하는 이여, 놀이는 끝났어요. " -잉게보르크 바하만,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pmK238ZZex4&t=1207s 애정하는 가경자를 위한 생일 기념 연성입니다. 언제 #마차살 #나르케 #루카스 #나르루카 24 1 Tea-Cat-Time 엘리아스 호엔촐레른, 레오나르드 비텔스바흐, 루카스 아스카니엔, 나르케 파르네세 Tea-Cat-Time푸 @22thank_y 님펜부르크 궁 정원에 티 테이블이 차려졌다. 병상에서 일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집무실에 출근하니 레오가 일주일간 휴가라며 쫓아낸 일의 연장선이다. 그래도 침대에 꽁꽁 묶어두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이것도 엘리아스가 레오를 설득한 덕분이지만. “아~ 햇볕 좋다.” 엘리아스는 정원으로 나오자마자 티 #마차살 5 엘리울리(NCP) 마차살 #마법명가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엘리아스 #울리케 14 동그랗게 감싸 안는 것 20230226 투비 연성 재업 카나치아 초단문 즈!! 시점 어딘가 동거 설정, 그냥 반지 사이즈를 잴 뿐인 치아키... "카나타!" 일을 끝마치고 오니 늦은 밤이었다. 치아키가 황급히 스타프로 빌딩을 빠져나와 주택가로 내달리는 동안 마주친 불빛이라곤 아스팔트를 따라 고개를 드리운 가로등 빛 뿐이었을 정도로, 늦은 밤. 급하게 들어오느라 현관문 여는 #앙스타 #카나타 #치아키 #카나치아 성인 24.08.14 #파이널_판타지_14 #산크레드 #산크빛전 #미방_없는_스포일러 #저질_표현 #폭력 9 외박 크리스마스 시이나 슌이 외박했다. 아무 말 없이 새벽에 기어들어 오는 일이야 하루이틀이 아니다. 알아서 정각에 들어오겠지 싶어 눈을 붙였는데, 들어오긴커녕 아침이 밝도록 메시지 한 줄조차 없었다. 토이치는 제 동거인의 첫 외박에 대해 ‘잠결에 손을 뻗었을 때 침대 한편이 싸늘했던 것도 같다─’는 감상을 남겼다. 외박 2일 차. 토이치는 두 명 분량의 계란 볶음밥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