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세백] 비,트윈 01 쌍둥이 남매 백현과 백희 그리고 세훈의 치기어린 청소년기 이면 by 숨 2023.12.19 13 0 0 성인용 콘텐츠 #폭력성#언어의 부적절성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백민] 역전이 + 다음글 [세백] 비,트윈 02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non-standard cherisher 1 3초 후면 자신의 손에 갈비뼈가 으스러질 그 도전자의 주먹에 얼굴을 맞으며, 맥스는 생각했다. '이젠 못 해먹겠다.' 어느 불법-격투-도박장의 최강자. 스폰서들의 조커 카드. 그런 수식어들을 뒤로 하고, 맥스는 조용히 은퇴했다. 어머니도 이곳에서 잃었다. 제 손으로 죽였다. 평생 배운것 이라곤 주먹질밖에 없는 투견은 사회화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는 #소설 #글 #퍼리 #GL #지엘 #판타지 #판소 #판타지소설 #폭력성 #잔인성 39 1 성인 베스퍼 마티니와 솔티 독 ㆍ사가마지ㆍ제로 사건 없는 제로 배경, 스포 주의 ㆍ연성교환 #용과같이 #사가마지 #폭력성 #트라우마 10 성인 상처 (傷處) : 아물지 않을, 아물지 않았으면 하는. #사이퍼즈 #바스마르 #잔인성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7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3화- 원수와 은인 #웹소설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범죄 #폭력성 #따돌림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종차별 10 성인 11화 > 전신 신체 평가. A 등급으로 가기 위해 신체 평가를 당하게 되는데... #언어의_부적절성 17 페네트라와 고향의 사람들 (3) 2022.04.04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내가 이바나라고?” 아이에게 서늘하고 냉랭한 미소가 걸렸다. “그러면 잘못 찾아왔어. 나는 이바나가 아니야. 나는 아델라라고 하는 녀석이고, 이바나는 없어. 지긋지긋해. 저리 가.” 많은 풍파를 거친 이들이 가지게 되는 냉소적인 태도가 드러났다. 그 얼굴이 낯설면서도, 어디선가 많이 본 듯 익숙했다. 페네트라는 그 표정을 오래 보다가 씁쓸함을 #폭력성 2 늑대, 카무로에 짖다 ㆍ키류오키 ㆍ극2~3, 유신극 크로스오버 "저거, 에도 아이고?" "어디" "쩌어거. 에도성 맞나? 가봤담서, 하지메야는" "성까지는 가본 적 없어. 게다가 저렇게 작아서는, 모르지" "호옹, 그르나" "그래" "그르나..." 사이토와 오키타는 언덕 꼭대기에 나란히 선 채 잠시, 말이 없었다. 저 너머, 아득하게 멀리 보이는 작은 도시. 그야 가까이 다가가면 대도시의 면모가 비로소 드러나겠지만. #용과같이 #사이오키 #키류마지 #키류오키 #폭력성 #잔인성 14 1 다악구 썰 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늘 생각하건데, 오브리는 이오코스에게 절대 ‘오빠’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에밀리 씨가 직접 물어보니, 그 새끼를 오빠라 부른다면 내 혀를 자르겠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왜 오브리 경이 이오코스 경에게 오빠라 부르지 않을까요? 이번엔 이오코스에게 물어보니, 쑥스러움이 많은 동생이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브리, 사적인 상황에서는 #다만_악에서_구하소서 #이오코스퀴노 #오브리퀴노 #노라 #베넷왈트하임 #메이레이히비퐁 #그래핀바비에 #하겐유벨 #폭력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