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미지른 때때로 NCP [나기모미] クルクマ 쿠르쿠마 * 홈 여름 보이스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생일 선물로 드린 글. 책갈피 by 레모나 2024.10.19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모미지른 때때로 NCP 18TRIP 연성 백업 모미지른 + NCP 총 38개의 포스트 이전글 [나기모미] 약속 나기 로봇 아니메 보이스 스포 있음. + 보이스 대사 공백으로 처리. 「 에서 나기 로봇아니메 보이스를 재생해주세요.」 다음글 [나기모미] 희망의 꽃 M님의 허락을 받고 M님의 꿈으로 3차창작했던 것을 제목을 붙여 백업.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나기모미] 사랑을 알려준 너에게 모미지의 결혼식 꽃은 사귀든 안 사귀든 cp든 아니든 나기가 준비한다 파입니다. 24.07.15 모미지의 결혼식 꽃은 사귀든 안 사귀든 cp든 아니든 나기가 준비한다 파입니다. 같은 내용을 약간 변형해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취향인쪽으로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1. 모미지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는 버전 2. 모미지가 나기랑 결혼하는 버전 1. 모미지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는 버전 나기 군, 나기 군, 하고 상냥히 부 #나기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요다모미] 제 □ 야 메인스 및 구장스 5화까지의 스포일러 있음. 글속의 주임은 '모미지'. 소설 몽십야를 소재로 사용. 캐붕 및 말투 오류(특히 융융). 칵테일은 하나도 모릅니다... 2024.06.22 작성. 메인스 및 구장스 5화까지의 스포일러 있음. 글속의 주임은 '모미지'. 소설 몽십야를 소재로 사용. 에필로그까지 읽기는 했는데 한 번만 읽고 기억에 의지해서 쓰는거라 캐붕 및 말투 오류(특히 융융)있습니다. 칵테일은 사실 하나도 모릅니다... "마스터, 듣고 있어요?" "응? 아아, 무슨 얘기 중이었지?" 그는 카운터 석에 앉 #요다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2 [카프모미] 모든 너를 좋아하니까 술에 취한 카프카가 모미지의 방에 방문하는 이야기 24.09.27 술에 취한 카프카가 모미지의 방에 방문하는 이야기 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네~. 잠깐만.” 책을 덮고 문을 열자 문 앞에는 상기된 얼굴로 방긋 웃는 카프카가 서있었다. “후후, 모미지 쨩이다.” 웃는 얼굴이 어느 때보다도 밝고 천진했다. “카프카? 무슨 일이야?” “저기 모미지쨩, 들어가도 돼?” 응? 고개를 갸웃하며 물은 #카프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텐모미] 아침이 온 자리에 남은 것은 가을 밤,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생존 IF의 후일담 2024.07.19작성 1. 가을 밤,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 ◆ ) : 텐의 사망 혹은 유혈 소재(취향으로 선택가능) 2. 아침이 온 자리에 남은 것은 ( ◆ ) : ⬆의 생존IF 후일담 (현재 글) 3. 눈동자에 비치는 것은 (1~2) ( ◆ ) : ⬆ 이후 사귀지 않고 결혼한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하마사키 텐'이 된 텐과 모미지의..... #텐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나기모미] 파란 장미를 다시 한 번 어쩌면 있었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꿈을, 밤조 메인스토리 내용을 일부 답습, 날조하고 있습니다. 나기에게 모미지가 제안하지 못했더라면, 의 이야기. 24.08.31 어쩌면 있었을지도 모르는 미래의 꿈을, 밤조 메인스토리 내용을 일부 답습, 날조하고 있습니다. 나기에게 모미지가 제안하지 못했더라면, 의 이야기. 장미의 가시를 다듬는다. 우선은 중심이 되어줄 한 송이를. 긴 밤의 마법이 끝이 나고, 아침이 왔다. 라디오 방송을 배경음악 삼아 들려오는 것은 자신과 소니아의 목소리, 꽃을 다듬는 가위의 소리 #나기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나기모미] 트릿 오어 트릭 2024.10.31 할로윈 보이스(24년) 바탕으로 작성. “트릭 오어 트릿……. 이거, 말해보고 싶었어. …….” 들떴다는 자각은 있었다. 하지만 파티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쭉, 말해보고 싶었어. 상상 속에서 그를 떠올리며 연습했던 덕분인지 두근거리는 마음에도 말은 쉬이 나왔다. 어떤 반응을 할까? 빤히 바라보며 대답을 기다리면 잠깐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던 모미지가 빙긋 웃었다. “그렇구나. 참고로, 나기 군 #나기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유키모미] 얼음의 성 구장스 스포 있음. 모미지가 어린 유키카제와 만나는 꿈을 꿉니다. 멘스 아침조 공연 성공 이후 시점즈음. 기력이 딸려서 대충 마무리하느라 급전개. 24.06.23 직성. 발을 헤치고 나아가듯 오로라 사이를 걸었다. 발이 푹푹 빠지는 설원에도 별다른 장비가 없어도 원하는대로 걸을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 저 너머의 얼어붙은 호수와 반짝이는 성채.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아이스링크. 나는 이곳이 어디인지 이미 알고 있다. 언젠가 유키오빠가 보여주겠다고 한, 유키 오빠의 꿈의 장소. 하지만 정작 #유키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 [나기모미] 그저 너와 나누고 싶어서 나기 구장스 약 스포 24.09.29 작성. 나기 구장스 약 스포. "여보세요, 주임. 나인데, 아, 나야나 사기가 아니라 하치노야 나기,입니다." 풋 웃음이 나왔다. 이제는 익숙해진 동료의 목소리도 전화기 너머로 들으니 조금 색다르게 느껴졌다. 평소보다 조금 낮게 들려온다고 해야할까, 그래도 듣고 있으면 침착해지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발신자가 발신자인지라 갑작스러운 전화에 #나기모미 #하마사키_모미지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