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29. 조조의 어부지리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31 1 0 0 “비용은, 지금 받는 돈이 있으니 조금만 절약해도 네 사람 다 가능해.”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28. 유비의 편지 다음글 130. 선거제 정상화를 위한 특별법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97. 모두를 배신함 부하들이 뛰어와서 알린 그대로였다. 어느새 하비 시내에 여포군이 가득했다. #삼국지 #삼국지몽 2 87. 손책군이 지나간 자리 “다른 가족들과 함께 숨어버리는 대신 원수의 밑으로 들어온 대장의 어린 따님이,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우릴 다시 그때로 이끌어주기만 기다렸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정보, 황개, 한당, 모두가요. 이번에 육강을 무찌르는 손책 님을 보고, 우리 모두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2. 불명예 제대자 관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추정은 자신의 신분증부터 내밀었다. 자신이 이제부터 풀어놓을 중대한 이야기를 할 자격이 되는 사람 맞다고 입증하는 태도였다. “공무원들도 다른 경찰들도 도저히 일정을 뺄 수 없어 부득이 저 혼자입니다.” 유비가 테이블에 차려놓은 복숭아 주스를 한 잔 집어 마시는 사람은 추정 한 명뿐이었다. 먼 길을 역시 자전거로 달려오느라 지친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lgbt #웹소설 6 100. 학맹의 반란 제대로 군복을 갖춰 입고 다시 적토마에 오르자 여포는 본래의 페이스대로 활약할 수 있었다. 직속 부대도 호출해 하비 시내를 달리며 적을 찾았다. #삼국지 #삼국지몽 1 32. 하진의 죽음 조위그룹 임원 회의가 끝나고 조조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회장실에 돌아왔다. 그룹 승계 작업은 거의 완료되었다. 건강도 많이 회복했다. “원소 청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1 21. 전쟁과 미신 “하, 평화로울 땐 군대 근처도 안 가려던 양반들이 이제와서 외계인의 작대기 몇 자루 가지고 잘난 체할 생각이군. 그 작동원리는 알고 휘두르는 건가? 그건 뭐 무한정 쓸 수 있을 것 같나?” 유비도 이젠 얼굴을 펴고 있기가 몹시 힘들어졌다. 행인지 불행인지 동탁이 먼저 빙글 돌아섰다.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웹소설 1 145. Winner takes it all 조조의 대선 발표와 원소와의 신경전도 강남에선 그리 여론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어차피 제대로 선거가 치러질 거라고 믿는 사람도 없어서, ‘손책이 출마해야 한다/해선 안 된다’ 같은 논의도 진지하게 다뤄지지 않았다. 그러기엔 강남의 행정 공백은 하북, 중원보다 훨씬 심각했다. #삼국지몽 1 26. 대통령 임기의 끝 “듣고 계십니까?” 희지재의 목소리에 조조는 현재로 되돌아왔다.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