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괴도x경찰) [제이솔] 괴도의 미학 4부 (수정중) 캠페인 3부, 자비로운 신 제이솔 로그 백업 by 웃어바요 2024.09.03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본편 (괴도x경찰) CoC 팬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캠페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현대 판타지 페어 총 39개의 포스트 이전글 [제이솔] 괴도의 미학 3부 (수정중) 캠페인 외전1, 카지노 Replay! 다음글 [제이솔] 뭔가 하트가 퐁퐁 나오고 있는데요?! (수정중) 원제: 뭔가 퐁퐁 하트가 나오고 있는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하라라이] 어느 바람이 상냥한 날에 하라다 미노루 ✕ 이소이 라이 ~■■한 것만은 후회하지 않아~ 공백 포함 18,678자. 공백 제외는 이제 생략하겠어요. (앙칼! 길고... 별 것 없습니다 왜 이렇게 길어졌지? “고민이 있어.” 답지 않게 얼굴이 조금 굳어있다 싶었는데 대뜸 그렇게 말해온다. 노리유키는, 삐뚜름하게 한쪽 눈썹을 치켜올리다 바닥을 드러낸 머그컵을 쟁반 위에 올린다. 거뭇한 자국이 컵 안쪽에 남아있다. 들어 올리면 방안 가득 퍼진 #세포신곡 #하라다_미노루 #이소이_라이 #미노x라이 #스포일러 #사망 13 메인 미는 일기(G7-G8) G7-G8 스포일러 포함 G7 - G8 사실 워낙 주저리가 많다보니 일기를 그만 쓰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지인분께서 주머니 선물과 함께 일기 잘보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ㅠ//ㅠ 다시 써보기로 했다. 이상한 뉴비의 메인 일기가 재미있으신가요... 즐겁다면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G9를 밀고 있는 도중에 적은 거라... 전체적으로 내용이 짧답니다. G7 #마비노기 #밀레시안 #스포일러 21 [BLP] 최후의 암브로시아 「AMERICA With Bloody Mythology」 ⓒ E2P_CM 님 커미션 (세션카드 활용 가능, 가공 불가) 이 시나리오는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人鬼血盟RPG 「ブラッドパス」의 2차 창작물입니다. 블러드패스는 「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 와 출판사 「株式会社アークライト出版事業部」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19 からすば晴 / N.G.P. / アークライト/新紀元社 최후의 암브로시아 A #TRPG #블러드패스 #시나리오 #TRPG시나리오 #BLP [언성듀엣] Little Fairy Holiday Trip 4챕터, 크리스마스 테마 시나리오 Little Fairy Holiday Trip (Snowy Night, Starry Sight) written by. GID 개요(플레이어도 보세요.) 12월 24일, 두 사람은 대형 백화점에 놀러 갑니다. 지하 1층에 입점한 가게에 케이크를 사러 갔을 수도 있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갔을 수도 있고, 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에 참가하러 갔 #언성듀엣 #TRPG #시나리오 카힐] 미련 브리샤님 생일선물(단문) *브리샤님(@shy_qmfqorP)께 드릴 생일선물로 작성된 단문입니다. *원작 완결분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캐붕/적폐캐해석 주의 *원작을 끝까지 읽지 않으셨다면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짧습니다.(생일선물로 드리는 글은 당일생성 당일 전달을 목표로 하여 대체로 1500자 전후의 단문입니다. +지각해서 분량 추가했습니다…) ‘네가 #블랙배저 #카일 #힐데베르트 #카일힐데 #카힐 #카일x힐데 #캐붕 #스포일러 #적폐 #생일축하드려요 #지각죄송합니다ㅠㅠ 136 19 15세 [자하설영] 연하지벽(戀霞之癖) 3~4 2023.7. #자설 #자하설영 #자하x설영 #스포일러 [백천청명] 무제 ※ 화산귀환 1704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냥 회로 조금 돌려봤습니다……. ※ 날조와 날조와 날조로 이루어진 글. 퇴고 X. 가볍게 썼습니다. ※ 소재 주의: 영구상해(화상) “내가 생각해봤는데.” 침상에 엎드려있던 청명이 붓을 바삐 움직이던 백천을 쳐다보다가 툭, 내뱉었다. 청명의 말에 백천은 여전히 시선을 서류에 고정한 채로 #화산귀환 #백천청명 #백청 #스포일러 68 [둘수사] I. 친애하는 C 부인께 둘이서 수사 시나리오 배포 친애하는 C 부인께 당신의 ――가. 개요 탐정과 조수는 연쇄 실종 사건의 해결을 의뢰받고 교외의 작은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로 향하는 도중, 두 사람은 지도와는 다른 길과 마주하고 짙은 안개 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안개를 빠져 나왔을 때 두 사람의 눈 앞에 보인 것은 생전 처음 보는 산과―그 기슭에 있는 저택이었습니다. 기본 정보 - 알고 있었어 #둘이서_수사 #둘수사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