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Story 유료 개 버릇 남 못 준다 OBKK KKS Right by 몽 2024.02.29 63 1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Short Story 총 17개의 포스트 이전글 해가 지지 않는 곳에서 OBKK 다음글 救援 OBKK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나의 사랑스러운 충견에게 죠르노x미스타/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죠죠5부 #폭력성 #죠죠 #죠르미스 13 돌아가는 길에서 뭐, 그래도 어떻게든 가겠지. 어떻게든. 햇살이 상처를 헤집어 따갑게 느껴진다. 붉은 노을이 세상을 전부 붉게 물들여서 마치 피가 세상을 덮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 생각해보니 딱히 틀린 말도 아니로군. 그 시산혈해 속에서 유독 눈에 박히는 존재를 청명은 본다. 녹색이었던 장포에는 보기 싫은 붉은 물이 들었다가, 이젠 검게 굳어가고 있었다. 제게 당부하며 들썩거리던 몸은 움직임 없이 고요 #화산귀환 #폭력성 #잔인성 29 15세 여름이었다1 그냥 남 괴롭히는거 좋아하는 여자와 괴롭힘 대상이 된 여자의 지지고 볶고 시리즈물입니다 #임분홍 #트라우마 #기타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최민형 #주아영 #지수영 #소설 9 장마 전선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OBKK 오비카카 현대 고등학생 IF 우울증 / 자해 소재 주의 기타 설정 날조 다수 장마 전선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시험 첫 날이었다. 여전히 비는 퍼붓는 채였고, 날은 조금 더 선뜩해졌다. 오비토는 춥다고 징징거리면서도 하복을 입은 반면, 카카시는 여전히 동복이었다. 그 사건 이후로, 오비토는 어두운 옷을 입지 않았다. 카카시는 적색의 물건은 사용하 #오비카카 #폭력성 67 8 4 [슬로우대미지] 이쿠토와 파이트클럽 AU 퇴고X 쓰고 보니 AU인가? 싶을 만큼 쓰고 싶은 것만 씀. 영화 몰라도 상관없음. 두 사람은 지하 바에서 계산을 마치고 계단을 오르는 중이었다. 가게를 나서는 길은 가파르고 좁아서 토와가 앞장서는 동안 이쿠이나는 그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볼 수 없었다. 그 임을 알아차릴 수 있는 담배 냄새만이 이쿠이나 주위를 뿌옇게 부유했다. 먼저 지상으 #슬로우대미지 #토와_이쿠이나 #이쿠토와 #폭력성 34 개같은 내 배우님 토민호 교류전 배포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헐리웃 스튜디오의 일상은 대체로 평화롭다. 제멋대로인 높으신 분들과 갈려 나가는 실무 스태프들, 때때로 생떼를 쓰는 연기자와 그 에이전시, 상업 시장에서 예술혼을 불태우느라 오만 곳에 민폐를 끼치는, 눈치라곤 쥐톨 만큼도 없는 감독들… 같은 것이야 물론 사실이지만 대단한 음모가 도사린다거나 흡사 야생과 같은 생태계인 것은 결코 아니었다 #토민호 #메이즈러너 #폭력성 #약물_범죄 #잔인성 30 성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서장 #센티넬버스 #냥쫑 #가비지타임 #트라우마 #폭력성 #벌레_징그러움 #잔인성 #언어의_부적절성 #기타 40 1 Marriage OBKK 상닌 If Marriage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카카시 또래에서 고아는 그리 드물지만은 않았다. 카카시만 해도 부친을 일찍 여읜 편이었고, 오비토는 조모의 손에 자랐으니까. 그러니까 카카시는 얼추 자란 이후로, 가족의 부재에 대해 달리 대단한 생각을 갖지 않았다. 다시 가족을 가질 것이라는 꿈이나 목표를 가진 적도 없었고, 오히려 따지자면 #오비카카 8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