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이름붙이지 못 할 것에 시간을 쏟지 말자 Enfys Mokin 야옹 by 냥니 2024.09.03 내가 엿된 건 누가 칼 들고 협박해서가 아니라 내가 칼 들고 사람 찔러서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다음글 고마워 해. 성이레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제목뭐하지 : 윤여진 고개를 들면 허리까지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이 정전기로 비산한다. 머리 위에서 정체 모를 이국적 형상의 싸구려 전구가 몸을 일으키듯 드문드문 깜박인다. 세면대는 영문을 알 수 없는 금으로 가득하고, 형이상학적인 무늬가 음각된 채도 높은 타일에는 물때가 잔뜩 끼어 색이 바래 죽어간다. 반쯤 감긴 눈이 무상하게 시야는 또렷했다. 습기에 부옇게 달아오른 유리면 4 NCP 백업 (주연 4인방) 밧슈, 메릴, 밀리, 울프우드 #트라이건 20 벗 돈!룩 백인앵거1!!!!!!!!!!! 아헐유세이♡ 1 스프롤 임무 계획서 "연말 특집 ~우리의 김치를 찾아서~" W. 미송 개요 중개인 ‘남 길’에게서, 사라진 한식 전문가 '이나리' 씨를 찾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한국의 김장 문화' 취재를 위해 인터뷰 요청을 한 CPN 기자를 만나러 나선 후 연락이 끊겼다고 하네요. 이나리 씨의 소재를 파악한 후 남 길에게 연락해 소재지와 보수를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의 문서에 임무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TRPG #스프롤 21 [올가바네올가] 첫눈에 짤막한 쿠키 소란스러워서 깨버리고 말았다. 힘겹게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위에 덮인 담요가 흘러내렸다. 담요는 떨어졌지만. 나른함이 떨어지지 않았다. 잡고 있던 담요를 무릎에 덮었다. 나른하게 숨을 내쉬며 시계를 봤다. 쉬는 시간은 안 끝났는데. 평소랑 다른 점이 있었다. 애들이 창밖을 보고 있었다. 시선을 따라가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오늘따라 아침부터 흐리다 했 #올가바네 #바네올가 [TxG] 60. 박사님 연구소 안에 쳐박혀있는건 사실 가드윙 성미에 맞지 않는다. "...." 가만히 있는거 자체가. 밑의 요놈은 눈감고 명상을 하는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X자는지(...) 얌전히도 지내지만. "...내려와;" "아까전부터 그소리야.ㅡ3ㅡ" (퍽-!) "아야!;" "매를 벌어요." "....;" "불 켜면 안돼?"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太陽の勇者 2 걍 적폐 장르덕질 모든 일이 다 끝났다. 이번에도 말이다. 엠케이와 그의 우정을 나눈 친구들은 언제나 세상을 구해냈다. 어떠한 역경이 그들을 방해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리고 엄청난 혼돈과 재난이 끝난 뒤에 찾아온 평화는 그 어떠한 것들보다 달콤했고 정신적으로 지쳐있고 매말라 있었던 그들의 정신력을 다시 채워주었다. 그리고 이들의 휴식에는 아주 의외의 인물도 함께했다. 저 4 무릇 팬이라 하면 아이네 유즈리하 x 태량 (2300일 로그) “혹시… 태량 님의 팬이세요?” 유즈리하가 이 질문을 어쩌다 듣게 되었는지 알기 위해선 대략 30분 전으로 거슬러 가야 한다. 날짜는 11월 22일. 겨울 한기가 슬금슬금 머리를 들이미는 계절, 닷새간 태량은 집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지난주부터 무슨 광고 촬영 일정 때문에 바빠서 못 들어올 거라고 설명은 해줬었지만, 그 사실은 유즈리하를 괴롭히는 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