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침은 속절없이 앞으로 가는데 웅크린 팔은 풀릴 줄을 모르고 산나비 by 나루 2024.01.13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이전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우리 기도는 누가 듣나요 다음글 여기를 봐, 지금도 보고 있어, 속삭이고 있어, 너도 이리 와서 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동그랗게 감싸 안는 것 20230226 투비 연성 재업 카나치아 초단문 즈!! 시점 어딘가 동거 설정, 그냥 반지 사이즈를 잴 뿐인 치아키... "카나타!" 일을 끝마치고 오니 늦은 밤이었다. 치아키가 황급히 스타프로 빌딩을 빠져나와 주택가로 내달리는 동안 마주친 불빛이라곤 아스팔트를 따라 고개를 드리운 가로등 빛 뿐이었을 정도로, 늦은 밤. 급하게 들어오느라 현관문 여는 #앙스타 #카나타 #치아키 #카나치아 성인 24.08.14 #파이널_판타지_14 #산크레드 #산크빛전 #미방_없는_스포일러 #저질_표현 #폭력 9 외박 크리스마스 시이나 슌이 외박했다. 아무 말 없이 새벽에 기어들어 오는 일이야 하루이틀이 아니다. 알아서 정각에 들어오겠지 싶어 눈을 붙였는데, 들어오긴커녕 아침이 밝도록 메시지 한 줄조차 없었다. 토이치는 제 동거인의 첫 외박에 대해 ‘잠결에 손을 뻗었을 때 침대 한편이 싸늘했던 것도 같다─’는 감상을 남겼다. 외박 2일 차. 토이치는 두 명 분량의 계란 볶음밥 13 [화산귀환] 무제 두번째 정마대전 이후 당패와 정체를 밝힌 청명이 대화를 나눕니다. ※ 화산귀환 1120화가 최신화일때 작업시작한 글이며 이후 원작에서 진행되는 내용과 어긋나는 내용 및 설정이 다소 포함될 수 있습니다. 1120화의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 손풀기용 퇴고X 단문. 전쟁이 끝나고 그 뒷수습마저 마무리되어갈 때 즈음 당가의 소가주, 당패로부터 화산에 서신이 도착했다. 서신의 내용은 짧았다. 청명을 만나 #화산귀환 193 3 만고의 죄와 불복의 칼날(八千夜の咎とまつろわぬ刃) 1화 감상도 아니고 주절주절 ※ 8일 7시 방송 이후 다음 빌드 올라오면 다시보기 추가될테니 다시 보면서 추가 및 수정될 수 있음 / 비상상황… 다시보기가 기술적 문제로 추가되질 않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최소 3화까지 묶어서 감상문 갱신해야할듯. - 일단 주인공인 센야가 싫지 않음. 적당히 애같고 적당히 융통성도 있고. 딱 라노벨계 표준 주인공인듯. 전에 이런 캐 나오는 소설 샘플 써 #어나더에덴 3 [썰] ㅇㄱㅁ로 서로가 서로의 서로가 서로의 구원인게 보고싶다 진짜 뜬금없는데 그런거 보고싶다 유카와가 죽으려던 이시가미를 말려서 함께 살게 된 후에 정말 단 한번도 내색하지 않았지만 유카와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거같다 그 구에도가와 강변 살인 사건은 미제로 끝났지만 유카와는 알거아님 이시가미가 범인이라는 걸 경찰이 미제로 종결해서 다행이면서도 또 한편로는 살인자를 사랑하게 된 스스로 6 LIVE 📷 C TYPE [방송화면] 구성 : 방송용 송출화면 안내 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그린이[@CHASA_RD]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 수정 및 용도 외의 사용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작업물은 CREPE 샘플, PENXLE 샘플, 작가의 개인 SNS 계정으로 공개됩니다. 작업물의 AI 학습, 무단 도용, 트레이싱을 금합니다. 주의 사항 매일 “새벽” 시간대에 작업물 진행상황을 업로드 해드리고 있습니다. 채 #웬비타 #LEECHASA #방송용 #영상편집용 #배경화면 #바탕화면 #방송화면 #채팅창 #커미션 #CM #COMMISSION 39 케일럽 로그 20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