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4화 > 수치스러운 오리 변기. 배뇨감을 참지 못하자 선배는 오리 변기를 가져다주는데... 메이드의 수난기 by 쥑쥑 2023.12.13 29 0 0 성인용 콘텐츠 #언어의 부적절성#기타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3화 > 능욕적인 엉덩이 신고식. 선배들 앞에서 엉덩이를 까고 이름을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며 엉덩이를 흔들게 되는데... 다음글 5화 > 구멍 아침 점호. 계급장 선배의 명령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구멍을 벌리게 되는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단편】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2차 / 다키스트 던전 / 노상강도X성전사 / 폭력적X피학적 / 더티톡 등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30 성인 🖤핀리곰하 (열람주의..) 2020~2023 컴퓨터에 있는거.. #창작 #자캐 #핀리곰하 #그림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105 성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영원의 알레고리 #센티넬버스 #쪼빵 #가비지타임 #폭력성 #벌레_징그러움 #잔인성 #공포성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기타 58 2 [양호열] 이따금 그리워지는 바다처럼 2023. 03. 20 | 주의 : 가난, 우울감, 불우한 가족관계 “또 오셨네요, 정선 씨.” 먼지 묻은 발이 멈추었다. 건조하고 침착한 목소리. 산발을 한 여자가 뒤를 돌면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곳 낡은 스쿠터 위에 양호열이 앉아 있었다. 여전히 헬멧은 없었다. “곧 비 온다던데요.” 정선은 검은 비닐봉지를 윗옷 주머니에 구겨넣었다. 이따금 그리워지는 바다처럼 양호열w. 녀녀(@10veN1ike) #슬램덩크 #양호열 #팬창작 #기타 #트라우마 38 Daerchel 여지껏 미룬 캐설정 설명을 담아 저번의 글연성에 보답을 하려했는데 한 문단이 두 문단이 되고 오너분의 캐를 냅다 제 마음대로 어쩌면 엑스트라화시키고 난리가 났습니다.(죄송합니다) 바람 소리가 맴돈다. 이슈가르드가 해방된 이래, 그녀는 성도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았다. 여기저기를 떠돌던 그녀의 발길이 천성적으로 이곳에서 멈췄다. 맹금류는 이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트는 습성이 있었다. 어딜 가나 들쭉날쭉 치솟은 첨탑이 즐비했고 눈이 쌓이기 힘든 지붕은 가파렀다. 살벌한 소리를 내는 고도의 바람만이 밤낮을 모르고 불어 재꼈다. 7 재해가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25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1화- 살아내라는 목소리 #웹소설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범죄 #폭력성 #따돌림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소설 #종차별 26 작은 쥐 이야기 엔칸토 / 2차 낙서북 #잔인성 #기타 43 2 삼위일체 테스트 미친 선임 새끼. 지가 그렇게 하라며.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확실하게 딱 부러지게 말하라며. 점심때에 밥도 못 먹고 세 시간 동안 남의 비싼 차 기스라도 날까 봐 각도도 딱 직각으로 반듯하게 맞춰서 주차장에 넣고 왔더니, 뭐? 이 시간까지 뭐하다가 이제 기어들어 왔느냐고? 체크 아웃 시간이 두 시간이 넘었는데도 버티기에 친절하게 짐이랑 다 빼서 프런트까 #언어의_부적절성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