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애/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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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히 주관적인 ]

" 네 어깨에 있는 그 사마귀는 키우는 거야? (하하) 농담~ "


* ੈ이름 :: 단 애
성이 이름이 외자 이름이다.


* ੈ나이 :: 18세 / 2학년

* ੈ성별 :: XX

* ੈ종족 :: 인간

* ੈ키 / 몸무게 :: 167 / 평균
자신의 키가 작은 것 같다며 가끔 불평하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 ੈ동아리 :: 모란향기 / 전통음악부
피아노를 다루며 배우고 있다. 현재 교회를 다니며 그곳에서 피아노 치는 담당을 맏고 있어서 실력은 좋은 편이다. (교과서적으로 좋은편,창의력은 별로) 동아리 활동에는 딱히 지금보다 잘 쳐야 겠다는 욕심과 야망은 없어서 그닥 열심히 활동하는 편은 아니다. 그 주 쳐야되는 악보 연습 정도는 열심히 하는 편.


* ੈ성격 :: 짓궂은/놀기 좋아하는/직설적인/낮가림 없는

심술궂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남에게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하며 그에 따른 친구들의 반응을 즐기고 있다. 가끔은 정말 짓궂다 싶을 정도의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딱히 남을 괴롭게 하기 위한 장난은 아니어서 울거나 하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일이 커지면 자신도 당황해 사과를 하고는 한다.

놀기 좋아하고 가끔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직설적인 모습에 종종 노는 사람 같아 보인다는 오해를 사고는 한다. 흔히들 말하는 날라리..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전혀 아니며 그저 즐거움을 추구 할 뿐이다. 본래 힘도 강하지 않고 실제로 누군가와 싸운다면 거의 확정적으로 자신이 지기 때문에…. 애초에 시비가 붙어도 반항을 안 한다. (대꾸는 잘만 하면서) 일이 커지는 것을 그리 달가워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자주 짓궂다 싶은 장난을 치고 다니면서 일이 커지는 것은 별로 달가워 하지 않다는 점이 이상하지만 완전한 악의는 아니라는 점.

* ੈ외관 :: 눈을 조금씩 찌르는 길이의 앞머리, 펌이 되어 있어서 더욱 부스스해 보이는 머리카락에 반묶음으로 묶여 있다. 머리색은 보라색과 파란색 투톤으로 염색모이다. 중학생 때는 노란색,핑크색,초록색 이렇게 학년마다 바꿔가며 염색 했고 현재는 보라색과 파란색 투톤으로 정착한 듯 보인다. 얼굴에는 왼쪽 눈 밑에 있는 점 하나 그리고 애굣살이 특징이다. 그리고 레몬 모양의 머리삔, 오른 손 검지와 약지에는 유령 모양 반지와 아이스크림 모양 반지가 있다.


* ੈL / H / S :: (L)- 비오는 날,꽃,귀여운 것 /(H)- 산,바다,운동 /(S)- 높은 곳(고소공포증이 있다.)

* ੈ특징 ::

- 생은 7월 18일 / 탄생화: 이끼장미

- 소지품으로는 핸드폰, 지갑, 머리끈

- 취미는 게임, 요리, 귀여운 장식품 모으기(귀여운 것들을 좋아해 집에도 수두룩 하게 지비츠,귀걸이,스티커 등의 소품들이 많다. 특히나 소품샵을 좋아한다. 이상하게 실제 동물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림이나 소품들은 좋아하는 편)

- 공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못하는 편은 아니다. 시켜서 해야 할 것들은 다 하고 있으며 수업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심심할 때에 공부를 따로 하기도 해서 평타 이상은 치는 편이다.

- 타지역(도시)에서 지내다가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 입학 전에 이곳으로 이사 오게 되었다. (할머니가 금창섬 출신이다.)

섬생활 토박이 들에게는 짧은 기간이겠지만 나름 길다 말 할 수 있는 4년 반의 기간 동안 이 곳에 잘 적응 한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는 산과 바다를 좋아하지 않아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동 반경이 그리 넓지 않다는 것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며 집에서 할 수 있는건 여러가지 다 해서 그런지 요리는 마스터 했다 보면 되고, 게임도 나름 좋아하며 잘 한다. 이때문에 운동은 못하며 운동신경도 영 꽝이다. (체력도 좋은 편은 아니다.)

-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현재 독립하여 따로 살고 있는 오빠 한 명이 있다.

- 환경보호부에 들어가고 싶었으나 사정상 전통음악부에 들어갔으며 환경보호부서 애들을 보면 가끔씩 관련 질문들을 하거나 한다. 궁금한 것들이 많다나.. 그냥 꽃들을 좋아하는 탓에 괜히 질문을 해보는 것이기도 하다. 어쩔때는 일부러 대답못 할 질문들을 해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려고 할 때도 있다.

- 왼팔에 깁스가 있다. 얼마전에 계단에서 굴렀다가 팔이 부러졌었다. 다행이(?) 깔끔하게 부러진 것이라서 현재 많이 호전되고 있는 상태

- 모두에게 반말을 하며 선배에게는 오빠,언니 라는 호칭으로 부른다. 예전부터 나이 차이가 3살 이하로 나는 건 그냥 동갑(?)이라고 생각해서 반말을 하고 다녔었다. 반쯤은 상대의 반응을 보기위한 장난으로 시작한 것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익숙해져서 편한데로 부르고 있다.

* ੈ선관 ::

[ 백야 ] - 친관
FPS 게임을 하다가 친해지게되었다. 보통 이런 게임에서는 다들 안 좋은 언행과 말 버릇을 가지기 마련이라고 생각 했는데 같이 게임을 했을 때 그런 점은 없고 오히려 힐링게임을 할 것 같은 말투와 태도 였달까..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친추를 하고 친해지자 말하며 먼저 다가가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그 당시 본인이 고1, 백야가 중3이었는데 알고보니 백야가 내가 재학중이던 고등학교에 온다고 해서 깜짝 놀라며 은근 신나햇던 기억이 있다. 처음에는 게임으로 친해진 사이가 이제는 실제로 만나서 놀기도 하는 편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 ੈ지향 커플링 :: SL


[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야, 깁스가 젖으면 곤란해 지거든 흠.. 쓰레기 봉투라도 씌워야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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