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호백온] 회지 감상문 취향의 근원/원형, 돌잡이라는 것은 있다 없다? 주접의 라디오 by - 2024.03.07 4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호백온] 회지 감상문 회지 위주로 다음글 [호백온] 회지 감상문 순애란 이상성욕과 동전의 양면일까?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호열백호]마음속 꼬마 녀석 백호의 잠 못 드는 밤, 그 곁을 지키는 호열. #호열백호_한주전력 #뽀뽀뽀_240217 *키워드 '투정' 사용. *약 3천 자의 짧고 눅눅한 글. 베개만 베면 잠들어서 뒤통수에 스위치가 달린 거냐고 친구들이 놀리곤 하는 강백호에게도 잠 못 드는 밤이 있다. 오늘따라 방바닥에 냉기가 돌고, 작은 바람에도 덜컹거리는 창문이 요란하며, 훌쩍 자란 몸에 낮게만 느껴지던 천장이 누워서 올려다보면 그렇게 높을 수가 없는 밤. 그런 날이면 백호 #호열백호 #호백 #호열백호_한주전력 31 3 성인 [호열백호]XXX Jinx? 23.12.30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발간 #호열백호 #호백 #호백온 #짝최날 22 성인 BG3/아스타리온 드림/아스타브 발더스게이트3 - 아스타리온 드림 * 창백한 엘프 퀘스트라인 클리어 이후, 비승천 #아스타리온 #창백한엘프_클리어 #아스타브 #아스타리온드림 #글 #BG3 #발더스게이트3 #스포일러 #드림 46 [번역] 내가……나설 차례다! 원제: 俺様の……出番だろーが! | 작가님: ハルカゼ 역자 코멘트: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 한국어판 번역에 따라 "俺様"를 "나"로 번역하였습니다. 원본 링크 작가 코멘트: ⚠ 스포일러 주의!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를 플레이하다가 디디디 대왕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쓴 이야기.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 #디디디 대왕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그리고 피로를 호소하는 몸에 끊어진 기억. 벌써 몇 번째인지 #디디디대왕 #스포일러 7 페르소나3 RELOAD 후기 페르소나3는 에반게리온이다 본 글은 페르소나3 과 에반게리온의 공통점을 분석하는 글입니다. 목적이뭐에요 : 에반게리온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거 보고 페르소나3 해줬으면 좋겠다 뇌 빼고 쓴 후기를 기대하시는 분은 실망하실 수도... - 본 포스트는 페르소나3 Reload 의 엔딩까지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아직 리로드 엔딩을 보지 않은 분이라도 감상하실 수 있도록 작성되었 #페르소나3 #스포일러 #에반게리온 388 4 공식 프라로드 정리본 [2. 악몽] 공식에서 나온 프라로드의 모든 걸 최대한 정리한 문서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어와 로드를 구분하는 프라우의 특성상 명백히 플레이어를 향해 말하는 대사도 찾기 쉽게 넣었습니다. 분량이 상당하니 원하는 것이 있으시면 컨트롤 + F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오타나 빠진 부분이 있다면 https://open.kakao.com/o/siZerWke 여기로 제보해주세요. #프라우 #로드 #프라로드 #스포일러 63 4 금의환향 달바라 | 엔딩 스포 O 손가락이 쉼없이 움직였다. 타닥거리는 자판 소리를 듣던 차에 창 밖을 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지는 기지개를 키고 문득 혼자 중얼댔다. 대근혀…. 여태 입에 붙어버린 사투리가 떨어질 생각을 안 했다. 하지만 이것마저 없어지고 저것마저 없어지면 누가 기억할 수 있을까. 그 생각에 말만, 사진만, 구슬만 소중히 여기기를 한참이었다. 이별을 가장 잘 #달아래_바라건대 #양이지 #이지반다 #스포일러 114 새천년 낭만주의보 호열백호 | <슬로우 스타터와 버저 비터>로 발간된 글입니다. 펜슬 서비스 시작된 기념으로 호백 첫 글을 가져와보았어요~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달라진 건 없음! <슬로우 스타터와 버저 비터>로 7월 대운동회에서 발간된 글입니다. 날이 좋다. 드문드문 구름이 떠 가고 적당한 바람이 불었다. 날은 목요일, 애매하게 나쁘지 않은 시간. 괜찮은 오후, 잠시 놓쳤다가 정신을 차리면 지나있을 때. #호열백호 #슬램덩크 #양호열강백호 #서랑 3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