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호백온] 회지 감상문 회지 위주로 주접의 라디오 by - 2024.01.02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호백온] 회지 감상문 어떤 사랑은 한 치의 틈 없이 같은 몸처럼 붙어 있고, 어떤 사랑은 같은 순간 다른 시간을 살면서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진다. 다음글 [호백온] 회지 감상문 취향의 근원/원형, 돌잡이라는 것은 있다 없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30318 P님 피드백 커미션 문장 하나하나의 호흡이 길지만, 읽기 쉬운 글이에요.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가벼운 단어들을 활용해 노래 같은 문장을 만들어냈네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굳이 말하지 않는’ 처참함을 잘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누가 봐도 처참한 상황이지만 인물은 자신의 불행을 구태여 말하지 않아요. 행동이나 분위기로 보여줄 뿐이죠. 이레네아는 자신의 행성이 침략당해 #커미션 #리뷰 #피드백 37 [호열백호]엄중 경고! 짝사랑을 자각한 양호열이 스스로에게 하는 경고. #호열백호_한주전력 #얼마나_231021 *대사 “알아, 네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사용. “다시 한번 경고한다.” 양호열이 사납게 인상을 구겼다. 2학년 끝 무렵에 해동중을 장악하고 3학년이 된 양키의 기백은 상대가 누구든 벌벌 떨며 도망가게 만들 것만 같았다. 하지만 상대는 도망가지 않고 맞서듯 똑같이 인상을 구겼다. 당연한 일이었다. 호열은 지금 거울 속 자신에게 말하고 있었으니까 #호열백호 #호백 7 월간티알정보 24년 10월 10월에 배포된 시나리오, 자료, TPRG 소식 행사/소식 10월 6일 ‘천 년 돌아 이곳으로’ 합작 공개 10월 6일 DCC 마법의 가을 데이 (DCC 카페) 티알반 학급신문 3호 격월 쿠키 24년 10월호 10월 26~27일 할로윈 플레이위크 (네이버 TRPG 카페) 설연 미니 시나리오 모집 공고 ~12/31 공개 배포 시나리오*유료 포함 국산룰 - 해외룰(정발미정발공통) - 개수 #TRPG #trpg #시나리오 #자료 #리뷰 #리플레이 #세션카드 #시트 #ORPG #세팅 69 새해이몽 1월 1일에 올리고 싶어서 급하게 쓰기 내 이름은 양호열, 25살을 앞두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만나 매년 새해를 같이 맞이한 친구와 올해도 어김없이 타종 행사에 왔다. 나는 그 친구를 좋아한다. 백호를 좋아한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 19살까지는 그냥 멍청하고 착하고 의리 넘치고 재미있고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막내 같은 친구라고 생각했다(물론 이 생각은 나중에 완전히 뒤바뀐다). #호열백호 #요하나 8 1 월간티알정보 24년 8월 8월에 배포된 시나리오, 자료, TRPG 소식 행사/소식 언리스펙트 합작 공개 이야기와 놀이 블로그 해킹 및 복구 실패. 자료실은 잇치 이용 티알반 학급신문 1호 크툴루의 부름 특집 발행 8월 11일 취록의 플로리아 작가 토크쇼 및 사인회 ~숲과 마법의 감사제~ 행사 완료(팀 푸른꽃, DCC 카페) 취록의 플로리아 룰북 품절 취록의 플로리아 서플 예고 별자리 테마 시나리오 합작 공개 그레이 #TRPG #trpg #시나리오 #자료 #리플레이 #후기 #리뷰 #세션카드 #시트 #ORPG #세팅 586 2 주인공의 믿음직스러운 친구인 내가 이세계에서 눈 떠보니 주인공의 남자친구인 동시에 순정에 미친 게이라는데요?! 호열백호 좆됐다. 그것이 호열이 내린 결론이었다. 나는 좆됐다. 그래봐야 16살, 좆 되기는 이른 소년 양호열이 죽는 소리를 뱉으며 기상했다. 부슬부슬 엉킨 머리를 헤집으며 생각한다. 대체 뭔 좆같은 하루가 기다리고 있길래 목덜미가 서늘한 걸까? 단순한 불안을 넘어 오싹하기까지 하다. 호열은 애써 목덜미를 문지르며 기분을 떨쳐내려 했지만, 조금도 희석되지 않았고 애 #슬램덩크 #호열백호 #강백호 #양호열 43 1 [호열백호]사랑을 담으세요 강백호를 위해 사랑을 담는 양호열. 문장 ”첫사랑을 끝내러 왔어“ 사용. #호열백호_한주전력 #끝사랑_230812 어느 날, 양호열은 꿈을 꿨다. 여기에 사랑을 담으세요. 그의 앞에는 귀여운 토끼 모양의 지우개가 놓여 있었다. 분홍색에 귀퉁이가 조금 부서진 지우개는 한 여학생이 백호에게 빌려주었던 것이었다. 백호는 그 여학생에게 고백했다 차였고, 호열은 고백하지도 않았는데 차인 기분을 느꼈다. 꿈을 꾼 날은 호열이 백호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날이었다. #호열백호 #호백 19 슬덩 호백 백업 23.3.11~23.6.18 서던리치 au 백룸 au 퍼시픽림au 기타 #슬램덩크 #백호 #호열 #호열백호 #호백 #폭력성 #잔인함 #유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