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호백온] 회지 감상문 순애란 이상성욕과 동전의 양면일까? 주접의 라디오 by - 2024.03.07 13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감상] 10100 호열백호 연성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호백온] 회지 감상문 취향의 근원/원형, 돌잡이라는 것은 있다 없다? 다음글 [포온온] 참가작 감상문 - 요하나는 둘이서 하나요 서로 다른 둘이서 하나 그리고 영원이 되기까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콩트가 시작된다> 져 버린 꿈도 반짝이며 빛나니까. 일드 <콩트가 시작된다> 후기 일드 <콩트가 시작된다> -스포일러 포함- 어쩌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면서 이 드라마를 봤다. 처음에는 별로 재미 없었다. 그냥 청춘 일드 정도라고 생각하고 2화 정도를 보고 그만뒀다. 그만뒀다기 보다는 다음에 보자, 하고 미뤄 두고 지금에 온 것이다. 왓챠의 평가란에 적혀 있던 <콩트가 시작된다> 속 콩트 개그맨 맥베스에 대한 찬사와 이 드라마 #콩트가_시작된다 #일드 #리뷰 #후기 #드라마 19 [하나루] 친구끼린 이런 거 안 해 썰백업 ㅈㄴ 뻔한 클리셰로 친구끼린 이런거 안해! 하는 하나루... 고2 인터하이 이후 나란히 부주장과 주장을 맡은 백탱. 태섭이들의 걱정이 너무 심해서 나름 농구부 살림살이를 꾸려보겠다며 연습 후에 백호 집에서 회의를 하기로 함. 중학교때 주장이었던 태웅이 먼저 소연이가 정리해준 신입생들 프로필이랑 연습 기록지를 살펴봄. 백호는 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음. 그냥 #슬램덩크 #사쿠라기_하나미치 #루카와_카에데 #강백호 #서태웅 #하나루 #백호태웅 #백탱 #썰백업 2 성인 아네모네 썰 백업 FF14 ~6.5 / CoC <아네모네의 찬가>, <아네모네의 가면들> 캠페인 강력 스포일러 #스포일러 파이널판타지14 드림 작업물 글이 간절할 때 열리는 타입 파이널판타지14 암흑기사 70렙 잡퀘까지의 모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나는 너의 유일한 공범. 너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공모자. 너는 나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해도 나만큼은 너를 안다. 나보다 너를 알아낼 수 있는 존재는 이 에오르제아 전역을 뒤져도 찾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스포일러 2 15세 닻과 덫. 백호열 #슬램덩크 #강백호 #양호열 #백호열 16 1 성인 [태웅백호] The First S■%^□# (9) 센티넬가이드AU 백호른 #슬램덩크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양호열 #태웅백호 #백호른 6 [호열백호]우정의 이름으로 너희를 용서하지 않겠다! 이놈들은 우정의 이름으로 어디까지 하는 걸까. 대남, 구식, 용팔은 그것이 알고 싶다. #호열백호_한주전력 #친구다음_240113 *키워드 '친구 이상', 대사 "우정의 이름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냐." 사용 *부산 백군카페 못 간 슬픔으로 쓴 먼 바보 같은 글입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한가로운 점심시간이었다. 백호군단은 느긋하게 옥상을 차지하고 둘러앉아 매점에서 털어온 빵을 뜯어 먹었다. 돌아서면 배가 고픈 청춘, 그중에서도 스포츠맨이 되어 활동량이 월등히 높아진 백호는 몇 #호열백호 #호백 13 [5노레] 좋은 아침 생존AU / 3부작 예정 - 1편 노레아가 무거운 눈꺼풀을 걷어내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건, “여, 노레아~” “왜 당신이 여깄나요?” 이 미친놈의 재수 없는 얼굴이었다. 어울리지 않게 늦잠이라도 잔 것인지, 그릉그릉한 목소리가 신경질적으로 울대를 긁으며 뛰쳐나왔다. 반사적으로 주먹부터 올라가 히죽이는 얼굴을 향해 꽃으려는 순간, 청년 ──그러니까, 엘란의 다섯번째 모르모트, #수성의마녀 #노레아 #소피 #엘란5호 #5노레 #소피노레 #스포일러 #IF설정 #평행세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