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밀라 [카르밀라][닉칼] 들판은 온통 붉다. 뮤지컬 카르밀라 스포일러 주의! 글바구니 by LeeYeon 2024.07.12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카르밀라 총 2개의 포스트 다음글 [닉칼] 사랑하는 나의 피터슨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자하설영] 연하지벽(戀霞之癖) 1~2 2023.7. / 35000자 #자하x설영 #자설 #자하설영 #스포일러 [체슬모쿠 / 체즈모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너는 내 마음을 알까. 시점은 드라마 CD 2 <빈웨이에서 사랑을 담아> ~ 드라마 CD 3 <홀리데이 배럴> 사이입니다. “모쿠마 씨, 주무시나요?” “오, 체슬리. 나야 아직 안 자지. 너야말로 웬일로 이 시간까지 깨어 있어?” “모쿠마 씨가 각방을 쓰자고 한 게 신경 쓰여서요.” “엑, 나 그렇게 말하지 않았잖아? 오늘은 잠이 안 와서 늦게 잘 것 같은데, 내가 부스 #버디미션BOND #버미본 #체슬리 #모쿠마 #체슬모쿠 #체즈모쿠 #스포일러 3 성인 발더스 게이트 3 일기 (3) ※스포일러 포함 #발더스게이트3 #스포일러 29 우리가 식사를 하는 만큼 기억을 먹어치울 수 있다면 본 파일은 파이널판타지14 비공식 헤르메스 봇의 문장집입니다.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게시, 도용, 재배포를 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 #트라우마 #FF14 #헤르메스 #스포일러 79 <위국일기> 팬 사인회에 다녀왔습니다 2024-09-21 언제나 조용한 덕질을 하는 사람이라 어디나 조용히 다녀오는 편인데, 이번 행사는 정말 좋았어서 기록을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출판사 분들도 그렇고 작가님도 그렇고 이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는 분위기여서 좋았고, 행사장에 모인 팬들도 물론 어디나 그렇겠지만 이 작품이 좋아서 모인 거라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네요. 오프라인 행사장이나 콘서트 같은 곳을 가 #위국일기 #스포일러 48 파이널판타지14 작업물 글이 간절할 때 열리는 타입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메인 퀘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내리쬐는 빛이 감긴 눈을 찔러온다. 따끔거릴 정도의 광채 덕에 눈꺼풀이 절로 뜨인다. 나른하게 불어오는 바람. 처음 맡아보는 보랏빛 나무와 꽃의 향을 싣고 코를 간질이는 것들. 뺨을 간질이는 연보라색 잔디가. 포슬거리는 백색 흙 #파이널판타지14 #스포일러 3 <리틀 라이프> 지난하고 보잘것 없는 삶 책 <리틀 라이프> 독후감 *이 후기에는 강한 스포일러와 아동 성학대, 자해, 자살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이 나오니 읽기 전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억에 의존해 쓰기 때문에 다소 글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틀 라이프>의 첫 시작은 네명의 친구들에 대한 소개로 열린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이 책이 이 네 명의 인간들의 삶을 조명하는 글인줄 알았다. 주인공 #리틀라이프 #한야야나기하라 #스포일러 #아동성학대 #자해 #자살 #독후감 #리뷰 #후기 #책 9 [BDG3/롤란] 젊은 티플링의 우울 갈라용님과의 연교글 * 갈라용님과 연성 교환한 글입니다. * 2막 시점에서 타브에게 구해진 롤란이 혼자 삽질하는 이야기입니다! 온 페이룬이 어둠에 시름 하던 때였다. 그림자가 휩쓸고 지난 자리에는 공허만이 남았다. 그런 폐허에는 으레 우울과 비통이 차오르기 마련이다. 어둡고 음울한 것들의 속성이 본디 그렇지 않은가? 응달 속에는 그림자가 피어오르고, 그림자의 숨결에는 비탄 #발더스게이트3 #롤란 #스포일러 #우울 1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