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불) 흙 묻은 하얀 재앙 [지와견] 블루레모네이드(1) 나견 | 240916 빽끼의 아무말 by 빽끼 2024.11.10 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욕설#비속어#폭력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짱불) 흙 묻은 하얀 재앙 스불재 = 잔불 2차 시리즈물을 올립니다. 3편 이상일 때 전부 여기 올라옵니다. 총 29개의 포스트 이전글 달의 뒷면 달의 몰락 비하인드 및 TMI | 240721 다음글 [지와견] 블루레모네이드(2) 지우스 | 240916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환상의 작파 (2) 청우건우, 희생양x흡혈귀 AU !! 인체실험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또한 실제 고증에 맞지 않는 부분과 개별적인 설정이 존재합니다. !!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류청우는 조용했다. 류건우가 류청우에게 약간의 거리감을 두었다는 걸 감안해도 그만큼 조용히 지나간 날은 드물었다. 그래서 류건우는 방심했다. 혈액 팩을 뜯어야 하는 날이 지나갔다는 걸 잊어버린 것이다. 구름 하나 없는 삭일 #폭력성 9 이해자 이샤믈라if세계 익제&스카디 *상세 설정은 없고 그냥 세계가 대충 망했습니다. *평소 3인칭 대명사를 그/그녀로 구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샤믈라는 그녀로 씁니다. 자극적인 소재: 상해에 대한 노골적인 묘사 EN Translation > 방아쇠를 당기면 허랑한 소리가 났다. 귀중한 식각 탄환 하나하나에 담긴 물리력에 걸맞지 않는, 그 싸움의 무용함을 심드렁하게 평가하는 #명일방주 #이그제큐터 #스카디 #폭력성 108 8 페네트라와 고향의 사람들(4) 2022.04.06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정신이 들어?” “응. 얼마나 지났어?” “아주 잠깐밖에 안 지났어.” “이상하네. 아주 긴 시간이 지난 줄 알았는데.” 이바나는 풀밭에 누워있었다. 그 상태로 하늘을 보았다. 페네트라는 주위를 지키느라 단단히 움켜잡고 있던 총을 조금 내리며 이바나를 따라 올려다보았다. 잠깐이었지만 그사이에 해가 빠르게 기울었다. “몸 상태는 어때?” “아무렇지도 #약물_범죄 #폭력성 1 공식이 공식했다 가명일소 수없이 많은 검로를 그리며 빛살처럼 날아드는 검이 그 몸을 찢어발겼다. 장일소는 입꼬리를 길게 당겨 웃었다. 죽음의 냄새가 코앞까지 다가왔다. 푸른 불꽃이 제 몸까지도 사를 것처럼 피어오른다. 다가오는 인영을 향해 장일소는 장력을 발출했다. 충격파 사이로 인영은 가까워졌으며, 장일소는 그 순간까지 단 한 번도 눈을 깜빡이지 않았다. 그리고 검이 그 몸을 다 #폭력성 #잔인성 21 1 막간극 어떤 전직 서적경과 앵커의 첫만남 누군가가 인생은 무대이며 모든 인간은 배우라고 했지만, 내가 보기엔 그보다 더한 개소리는 없었다.무대라면 적어도 다 끝난 다음에 막은 내려줘야 할 게 아닌가. 이야기는 진작에 끝났는데 막은 내려가지 않고, 나를 둔 채 빙글빙글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프로메테우스의 창염, 대법전에 끌려 되돌아오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자신이 정하시오.당신에게는 #폭력성 #잔인성 8 15세 THE OTHER SIDE HEADLINE ARCHENEMY 역할반전(?) #THE_GOLDEN_EYE #더_골든_아이 #1차_자캐글 #골앵_역할반전 #이거_공식이에요_타임님 #가까운_사람의_죽음 #폭력성 #기괴한_방식의_죽음 6 레서로이드의 모험 00~53 #폭력성 성인 [백도] 거미줄 짝사랑하던 선배가 도미넌트일때 #백도 #백현 #경수 #BDSM #성인 #폭력성 #잔인성 #언어의_부적절성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