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브레브루] 개는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2022.08.03 무농약 by ㅁㄴㅇ 2023.12.13 2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글 총 13개의 포스트 이전글 [서크블레] 공과 사를 구분하려는 어쩌구 2020.05.26 다음글 [브레보스/NCP] 오늘 하루만 도와줘! 2022.11.15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브랫벅] 토이 2023.11.02 #폭력성 #브랫 #벅 #브루트 #브랫벅 #범죄 15 [서크블레/블레서크] 전교 2등의 고백 작전 2023.07.07 * 둘 다 고등학생인 시점이고 AU는 아닙니다 * 시점은 3월입니다... (이 글 쓰기 시작했을 땐 진짜 3월이었음...) 어느 평화로운 오후... 블레이크는 깊은 고뇌에 빠져있었다. 며칠 전 학교에서 같은 반의 아이들 몇몇이 쉬는 시간에 대화하는 내용을 우연히 들은 것이 화근이었다. 그들은 소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 했다. 짐작컨대 그 소설은 전 #버서크 #블레이크 #베쉬 #브레이커 #서크블레 #블레서크 5 15세 [블레벅] Blood and Love (상) 2023.11.30 #폭력성 #잔인성 #블레이크 #벅 #블레벅 #베쉬 #브레이커 8 성인 [브레보스] 아이스 브레이킹 2023.10.04 #브레이커 #보스 #블레이크 #브레보스 8 아스타리온 안쿠닌에 대하여 선동과 날조로 가득한 이 뱀파이어의 인간 시절 아스타리온 안쿠닌, 아랫도시의 전도유망한 젊은 치안판사. 사람들은 그의 반반한 얼굴과 부드럽게 곱슬거리는 백발에 가까운 은발, 매력적인 목소리를 칭찬하곤 했다. 그의 법봉은 늘 엄정하게 울렸으나 발더스게이트의 시민들은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치안판사는 널리고 널렸지, 안쿠닌 씨가 아니더라도 뇌물 먹일 머저리들은 많다 이 말이야. 근데 뭐하러 그깟 법정을 구 #발더스게이트3 #아스타리온 123 1 15세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3)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잔불의기사 #잔불 #나견 #지우스 #나진 #지우견 #진앤견 #나쌍디 #등장인물의_죽음 3 성인 24.08.14 #파이널_판타지_14 #아몬 #빛전아몬 #효월까지의_전체_스포 #미방_없이_시작_되는_스포 #강압적_관계 8 NKFS 16화 16.VE부(2) #SF #판타지 #일상 #액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