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 bskt by 하백 2024.09.01 1 0 0 동급생한테 무시 당함친구 없음후배들도 은근 무시함뒷담 까임 카테고리 #기타 이전글 약점 다음글 과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찬른 썰 백업 2 220407 ~ 221030 밍찬 봤을땐 밍이 찬보다 주량이 많아보이는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똑같은거 찾겠다고 주량 비슷하다고 구라치고 끼부리는거... ....솔직히 13인끼리 먹으면 바로 옆에 있는거 아니면 얼마나 마시는지 모르니까 찬이는 그냥 글쿠나~하고 넘어간듯... 다른 멤버가 봤을땐 쟤... 끼부리네 하고 생각한거같음. 그 막걸리브이앱처럼 취한척하고 잔뜩 차니한테 끼부릴거같음 #찬른 #밍찬 #츄찬 #순찬 21 제르마985 팬아트(3) 방송인이 방송을 안해요 #아밀리아 #제르마985 #미스터_그린즈 #Jerma985 #Amilia #MrGreenz #젝스 #Jex #jermilia #제밀리아 #스트리머 #팬아트 2 X월 X일 X요일 오하아사 극시리, 고교 좀아포 [ X월 X일 X요일 오하아사 ] 신합(합격, 5:1) 미신, 노래 - 언어의 주술성 * 아래 링크 캐릭터의 재탕입니다. https://glph.to/srlvwk imperfect 프세카/토우아키 하루만에 다 그리느라 쪼금 힘들었지만(..) 작업과 출력 함께해준 우우린님 농부님 덕분에 무사히! 행사날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후기쓸 페이지가 남지않아 웹후기로 대신합니다 love (+special thanks to 쇠고기님) #토우야x아키토 367 4 [도윤이안] Coram Deo! 7 完 신이 바란 결말 인간의 영역을 초월한 천재는 질투받지 않는다. 차이안은 황도로 돌아와 미뤄두었던 일을 처리하며 그것을 처음으로 느꼈다. 그가 황도에 놓고 간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었다. 백작령의 일도, 황실의 제1바이올리니스트의 자리도, 황제의 총애와 다른 음악가들의 선망도. 그의 자리는 언제든 그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자들의 마음으로 비워져 있었다. 다른 이로 채웠다가 2 [가비지타임/재석랑] 꽁냥꽁냥 드림주이름 호 랑 #가비지타임 #드림 #BL #남드림주 #조재석 #재석랑 50 Act.3 베로이아 월드1 크릭트리아 [3-1] 항구의 불한당 에르나스나 여기나.. 불량배들은 다 똑같은 거 같애. 카일 “안개.. 그것은 영웅의 눈을 가리고 감각을 무디게 하지. 어둠의 존재가 만든 눈속임이 틀림 없어!” 아르메 “어이 없는 추론 과정이지만 결론에는 동의해. 이건 누군가가 꾸민 음모가 틀림 없어.” 그랑디엘 “맞습니다. 자연적인 안개가 한 달이나 걷히지 않는 것은 말이 되지 1 최후의 만찬 2024년 07월 14일에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을 옮겼습니다. 어느 날 서울에는 민주주의가 돌아왔다. 마치 사라진 적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도 모습을 드러낸 그것은 세상을 다시 한번 뒤집어놓았다. 공무원들, 민병대, 엽우회, 어딘지는 몰라도, 그들이 시작한 일종의 계몽운동이 빛을 발한 셈이었다. 제일 먼저 부활한 것은 행정부였다. 곳곳에는 민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