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Only you 외전 이제야 내 것이 되었네, 츄야. 창고 by 해백 2023.12.12 2019년 8월에 작성한 글 백업입니다. 캐붕에 유의해 주세요.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문스독 #다자츄 이전글 Only you 츄야의 색밖에 보이지 않아 다음글 사랑 없는 연애 츄야를 너무 좋아하는 다자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HL]궂은 날씨 문호 스트레이독스 - 나카하라 츄야 HL 드림 페어 : ㄱㄱ님 무료 리퀘스트 샘플 분명 새벽달을 보고 오늘은 일진이 좋겠구나, 싶었더랬다. 구름이 달을 가리지 않았고 달빛이 더할 나위 없이 밝았으니까. 그러나 해가 밝아오면서 구름이 조금씩 몰려들기 시작하더니 지상에 빗방울을 조금씩 흩뿌렸다. 투둑. 툭. 땅을 적시는 소리가 곧 거세지더니 강한 빗줄기가 몰고 오는 소음으로 세상이 시끄러운 동시에 고요함에 먹혀들었다. 빗소리로 시끄러웠 #문호스트레이독스 #문스독 #나카하라츄야 #아가타마야 #츄야마야 #헤테로 #로맨스 #단편 #글 #소설 #상처 #비 #배신 6 단막극 그래서 둘은 될 대로 떠들었다. 남자는 바닥에 엎드려 자신의 손등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도록 각도며, 배치며 철저한 계산 하에 구속된 상태인 만큼 '바라보고 있다'는 표현에는 어폐가 있었지만. 대못으로 바닥에 고정된 오른손은 상처에서 흘러넘친 피와 지혈제가 엉겨 크고 작은 고름이 차오른 것처럼 보였다. 사방이 녹물과 핏물로 범벅된 감옥 바닥과 큰 차이가 없었던 탓에 #문스독 #쌍흑 성인 [문스독] moralistic 4 에도가와 란포 네임리스 드림 #문스독 #란포 #네임리스드림 8 1 [문스독] 이웃집 다자이 2 다자이 오사무 네임리스 드림 현재 시각 오후 1시 반. 몇 시간 전과 다르게 주변 풍경을 볼 여유가 생겼다. 하늘이 새파랗다. 날이 참 좋다. 뭐, 그런 감상뿐이지만. 나는 지금 이번 학기 시간표를 환상적으로 잡아서 오전 수업만 듣고 바로 귀가하는 중이었다. 점심을 같이할 친구 같은 건 없어서. 하나 생긴 줄 알았던 친구는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아니, 사실 나조차 걔 #문스독 #다자이 #네임리스드림 26 1 츄다자, 레이스 1 몸이 붕 던져졌다. 아무리 최고급 매트리스라 해도 아픈 건 아픈 거였다. 등을 얻어맞은 듯한 불친절한 충격에 다자이가 인상을 찡그린다. 츄야는 말야, 매번 사람을 이렇게 막 집어던져? 성큼성큼 다가와 머리채를 잡아 얼굴을 내리누르는 것으로 답을 대신한다. 숨을 막는 손아귀가 유난히도 난폭하다. 서두름을 위장한 괴롭힘은 교묘했지만 알아보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문스독 #식인 #여장 #츄다자 27 231115 5천자 가챠타입 문호 스트레이 독스 오다자 NCP *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코호쿠구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으로, 탐정이니 마피아니 소란스러운 요코하마에서 매우 조용한 축에 속했다. 그러니 요코가 미와쵸에 자리잡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했다. 두 세력이 자리 잡은 니시구와는 카나가와구를 사이에 낀 만큼 거리가 있고, 베드타운의 브런치 카페 오전 아르바이트인 만큼 업무는 한가하다. 지금의 일상은 안 #문스독 #오다자 #NCP #커미션 30 [썰 백업]다자츄-심연深淵 뇌과학 연구자 다자이×살인자 츄야 2019년 9월에 푼 썰 백업입니다. 캐붕에 주의해주세요 다자이는 그쪽 방면으로는 유명한 연구자. 뇌과학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면 우선 다자이를 이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지. 그런 그에게도 비밀이 한 가지 있었어. 그가 사이코패스라는 점. 어렸을 때 학대를 겪지도 않았고, 대인관계에 문제도 없었지만 대조군으로 자신의 뇌를 찍는 과정에서 자신과 사 #문스독 #다자츄 20190619-Birthday present 다자이 생일 기념 다자츄 짧은글(2019) 이상하리만치 몸이 무거운 아침이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방, 평소와 다름없는 기상 시간. 이상한 건 없지만 다자이 오사무는 몸이 무겁다고 생각했다. 어제 너무 힘낸 탓인가. 라고 잠깐 생각도 해보았지만, 어제 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서류 처리 뿐이었고 그마저도 아츠시에게 떠넘겼기 때문에 그 말을 수긍할 순 없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을 하니 #문스독 #다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