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湴, BOMB! 01. 밤, 湴, BOMB! 제천독자 제천독자 by 도독 2024.06.12 41 0 4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4 컬렉션 밤, 湴, BOMB! 센티넬 제천대성 x 센티넬 김독자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07. 말하지 않아도 제천독자 수술등에 초록 불빛이 들어왔다. 호흡기를 매달고 평온히 눈을 감은 채로 들어가던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했다. 손제천은 먼젓번 때와 달리 의젓한 모습이었다. 저는 언제나 살고 싶었던걸요. 삶에 대한 김독자의 의지는 신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었다. 이수경과 번갈아 가며 쪽잠을 자고, 밥을 챙겨 먹었다. 김독자가 눈을 떴을 때 그 큰 눈 #전지적독자시점 #제천대성 #김독자 #제천독자 #제독 17 外. 다시 여기 바닷가 제천독자 시선을 먼 곳으로 둔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저 광활한 바다의 평화로운 지평선 너머에는 무엇이 있나. 봄이 오기 직전, 이월의 바다는 무척이나 쌀쌀해서 두툼하게 옷을 껴입고도 온몸 구석구석 찬 기운이 느껴졌다. 빳빳한 두께를 자랑하는 코트를 단단히 여민다. 품에 꼭 알맞게 들어차던 온기가 지독하게 그리웠다. 목에 걸고 있던 카메라를 든다. 굽이치는 파도가 #전지적독자시점 #제천대성 #김독자 #제천독자 #제독 27 09. 여름에 있었다 제천독자 손제천과 연락이 끊긴 지 나흘이나 됐다. 휴대폰을 아예 꺼 두었기 때문에 그저 잘 있겠거니 하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제천이는 괜찮을 거예요. 김독자가 대꾸했지만 이수경으로서는 손제천과 김독자 모두가 걱정됐다. 치료는 이제 관두기로 했다. 김독자씨, 할 수 있는 건 다 해도 모자랄 판에 치료를 그만두시겠다뇨. 계속해서 수술을 집도했던 담당의가 못내 안 #전지적독자시점 #제천대성 #김독자 #제천독자 #제독 23 [중혁독자] 2월 15일 김독자 생일 글 *퇴고x 2월 15일은 무슨 날인가? 밸런타인데이? 그건 2월 14일이다. 그렇다면 15일은 무슨 날인가? 일반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거리며 ‘무슨 날인데?’하고 되물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일반 사람에게 묻는다는 전제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질문해야 대답을 들을 수 있는가? ‘그’를 아는 사람에게 질문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그’는 모두를 구 #중혁독자 #중독 #전독시2차 #유중혁 #김독자 118 Looking Beyond 너머를 바라보다 전지적 독자 시점 / 김남운 × 이지혜원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너머를 바라보다 (C)떨리고설레다 2021 이야기에 세상이 지배당한,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그런 비슷한 내용의, 꿈을 김남운은 꾼 적이 있었다. 좆 같다, 끝없이 길고 긴 감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일단 그랬다. 눈을 뜨자마자 김남운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좆 같아. 그게 고작 #전지적독자시점 #전독시 #김남운 #이지혜 #남운지혜 #스포일러 14 15세 평범의 특별 제천독자 #전지적독자시점 #제천대성 #김독자 #제천독자 #제독 168 2 01. 세상이 뒤집히던 날 제천독자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y97-Wso6bnzxGxoqYYIPXXg4ArI1wjOD&si=hnH-QF9we8eE6CdD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김독자는 대한민국의 흔하디흔한 직장인 남성이었다. 월요일의 오전 6시는 혐오하되 금요일의 오후 6시는 사랑하라는 말을 그 누구보다 착실히 따르고 #전지적독자시점 #제천대성 #김독자 #제천독자 #제독 37 [중혁독자]경성야담집 1.황연의현 (2)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재의 인물, 단체, 시대,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글에 차용된 각종 민담 및 요괴들에 관한 내용은 필요에 의해 각색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원작의 내용과 무관하며, 어떤 영리적 목적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京城夜談集 恍然依現 -2- “우와~ 엄청난 인파네. 경성 사람의 반은 나온 것 #전지적독자시점 #전독시 #유중혁 #김독자 #중혁독자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