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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on님(@log2x2) - 카시타로 웹소설 캐해 커미션

카시아X타로

디떱 by 디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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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on님(@log2x2) - 카시타로 웹소설 캐해 커미션

https://crepe.cm/@log2x2/7r1n0vcp

파릴라 브린 카시아 × 타로

#현대물 #학원물 #외국인/혼혈 #친구>연인 #첫사랑 #다정남 #순정남 #짝사랑남 #카리스마남 #조신남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파릴라 브린 카시아 – 흔히 말하는 재벌 3세. 하지만 그 일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가업을 물려받고자 항상 자신의 성격을 드러내기 보다는 보기 좋은, 그린 듯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여자주인공: 타로 – 훌륭한 아버지 밑에 훌륭한 딸. 무엇이든 척척 잘 해내는 모범생이다. 게다가 성격까지 좋아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학교의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한 얼굴이지만, 선은 확실히 긋는 중.

*작품소개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범생을 선생님들이 어떻게 싫어할까? 이상적인 리더십을 보이는 카시아와 무얼 맡기든 믿을 수 있는 타로 둘에게 선생님이 함께 또래상담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렇게 둘이 함께하는 일이 늘어나자 둘 사이에도 점차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아래로는 웹소설 캐해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우선 캐릭터 키워드에 관한 설명부터 해드리겠습니다. 키워드는 모두 리디북스 로맨스/로판 키워드 검색에서 가져온 키워드입니다. #다정남은 카시아의 본래 성격인 나긋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표현해주고 싶어서 붙여준 키워드입니다. 이런 키워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 상대방에게 이 캐릭터가 어떤 모습을 자주 보이는 지인데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모습이지만, 타로에게는 잘 보여주는 모습이죠. 그래서 일단 이것부터 쓰고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매락에서 붙은 키워드가 #조신남입니다. 한정적인 키워드 내에서 카시아가 타로에게 귀여움을 받으면 쑥쓰러워한다는 걸 표현해주고 싶었는데요. #조신남이 가장 괜찮지 않나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본 성격을 생각해보면 나서서 싸운다거나 행동하기를 그렇게 선호할 것 같지는 않아서 #조신남이라는 키워드가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카리스마남과 대조되는 느낌의 키워드라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고요. #카리스마남은 카시아가 연기하는 그 모습을 표현한 키워드인데요. 아무리 연기라고 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느 정도는 본인의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서 #카리스마남 키워드도 붙여주었습니다. #순정남은 카시아가 가지고 있는 그 사랑의 형태가 순수함에 가깝다고 생각하여 쓴 키워드입니다. 카시아가 타로를 향한 태도나 마음이 깨끗한 느낌이 강해서요. #짝사랑남은 맞짝사랑하는 사이이니 당연한 키워드 같습니다. #능력녀는 원래 설정상 타로가 학교내에서 사대천왕으로 불릴 만큼 실력 있는 사람이었으니 붙여준 키워드입니다. 다른 세계관에 가도 타로가 어떤 분야에서든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을 것 같거든요. #다정녀는 아무래도 타로가 상냥하고 친절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 가져온 키워드입니다. 친절하고 똑부러지는 믿음직스러운 사람에게 붙여주기에 가장 적절한 키워드가 바로 #다정녀가 아닌가 싶네요. #순정녀는 아까 카시아에게 #순정남이라는 키워드를 붙여주었던 것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서로 풋풋한 짝사랑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쓴 키워드입니다. #짝사랑녀도 아까 카시아의 #짝사랑남 키워드 때 설명한 이유와 동일합니다. #외유내강은 타로가 친절하고 다정한 성격이지만 옳고 그름을 명백히 구분하고 선을 확실히 구분하기에 붙여준 키워드입니다. 타로의 외모도 뭔가 말랑폭신귀여운 느낌인데, 성격은 만만하지 않다는 점에서도 참 잘 어울리는 키워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스토리에 관한 설명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이 둘은 아마 오마카세로 신청을 주셨어도 제가 학원물로 말아왔을 것 같은 조합입니다. 그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합이라는 뜻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싸우고 갈등이 생기고 파국을...가는 그런 상황은 없는 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려면 아무튼 무언가 일이 생기기는 해야 하는데요. 그 일이 절대 둘 사이의 문제는 아니었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스토리를 지금부터 쭉 설명해보겠습니다. 원래의 설정과 같이 카시아는 다른 나라에서 유학을 왔고 기업 주최 파티에서 타로와 처음 만나게 됩니다. 같은 학교고 대화를 해보니 서로 상대방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건 금방 느끼게 됩니다. 이때를 계기로 친하게 지내게 되는데요. 본래의 성격과는 거리가 멀지라도 아무튼 카시아는 카리스마 있고 멋있는 리더 타입의 학생이고 타로도 많은 학생들의 귀감이 되어주는 훌륭한 학생이죠. 선생님들이 이런 둘이 친하게 지내는데 안 좋게 볼 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좋아하겠죠. 그래서 둘이 함께 활동해주었으면 하고 한 가지 일을 맡기게 됩니다. 바로 또래상담. 선생님에게는 털어놓기 힘들지만 친구이기에 할 수 있는 고민 상담이 있으니까요. 모두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둘에게 그 일을 맡긴 겁니다. 함께 해야 하는 일이 생겼으니 더 붙어있게 되겠죠. 둘만 함께하는 일도 잦아질 거고요. 애초에 서로가 서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둘만 남겨지는 일이 잦아지면 그 호감이 더욱 발전할 일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둘만 있는 일이 늘면서 타로가 카시아의 원래 성격을 알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그 모습을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카시아도 자신의 이런 성격이 가업을 잇는 데에 영 도움이 되지 못하는 성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타로가 좋아해주고 자신에게 귀엽다고 말해주니 이런 성격도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자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물인 만큼 둘이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것도 꼭 나왔으면 합니다. 타로는 다양한 사건이나, 문제들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고 카시아는 연기라고만 생각했던 자신의 모습들이 마냥 연기만은 아니었다는 걸 알았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런 연기가 지속될 수 있던 건 카시아의 내면에 그럴 수 있는 면모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어느 정도 그렇게 행동하다보면 그런 행동들이 체화되고, 결국 자신의 모습이 될 수 있으니까요. 진심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라는 생각 없이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남들 앞에서 보이는 일이 꼭 나왔으면 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럴 수 있는 데에 타로가 많은 도움이 될 거고요. 로맨스 소설이니 작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연애를 하지 않고 맞짝사랑만 하다가 끝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둘 사이의 재미는 귀여운 썸에서 드러난다고 봐서 이런 아슬아슬 귀엽고 설레는 맞짝사랑이 꽤 오래 나왔으면 합니다. 거의 완결 시점에 이르러서야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고 사귀는 관계로 발전할 것 같네요. 그 전까지는 서로 ‘이러면 쟤가 날 좋아해줄까?’ 같은 고민을 한 번씩 해도 좋고 혼자서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들을 겪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원물이고 사귀는 동안 어떤 꽁냥꽁냥을 하느냐가 중요한 소설이 아니고 둘이 성장하는 것과 학창시절이기에 가능한 풋풋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메인인 소설이기 때문에 둘의 연애에 대한 건 외전에서 풀릴 것 같은데요. 본편부터 외전까지 모두 본 독자들은 둘의 사랑스러움에 어쩔 줄 몰라할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제발 카시아랑 타로랑 어떻게 지내는 지 계속 연재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는 그런 인기 많은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설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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