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79. 죽느냐, 사느냐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11.08 1 0 0 조조는 허유를 자기 의자에 앉히고 서서 술병을 열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작품 #삼국지몽 #삼국지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78. 허유의 운수 나쁜 날 다음글 180. 조조에게 지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양호육항] 불혹과 지천명 (2019) 과거글 재업 고증과 개연성은 옛날옛적에 손원종에게 숙청당했다 오늘따라 화창한 날이었다. 한동안 적과의 전투는 예정되어 있지 않았기에 조정에서 뭐라고 하든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물론 현재 오의 국경을 수비하는 것은 현 상황이 그렇다 해서 방비를 허술히 할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분명히 오의 영토에 속하는 이 강가에 그에게 익숙한 어떤 뒷모습이 한가로이 앉 #삼국지 #역페스 #양호육항 #양육 9 15. 광종을 향해 낙양에서는 여전히 기자라는 직업이 유망한 편에 속했다. 시대가 불안해진 만큼 사람들이 새 소식에 목말라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삼국지몽 #삼국지 #웹소설 2 113. 황제의 발닦개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정면, 양 측면으로 적을 맞고 남은 후면에까지 적이 나타났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88. 창정 전투 -량에게. 나는 손권의 주 정부에 투신하기로 했다. 손책의 동생이라는 것 덕분에 지사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이제 시작이지만 내가 지켜본 바로는 손책보다 이쪽이 차라리 나은 것 같더라. 손책이 다스리는 동안 여기는 너무 군사 위주로만 돌아갔어. 강동의 민생과 치안을 안정화하는 데 기여한다면 나도 보람이 있을 것 같다. #삼국지몽 1 28. 북평의 공손찬 배턴이 이번에는 서장의 어깨를 내리쳤다. 얼굴은 급소고 일격에 죽일 생각은 없었다.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1 54. 낙석 주의 강동군이 장강을 건너 형주 영내에 상륙하는 것을 막기 위해 형주군은 쇠파이프를 동원했다. #삼국지몽 #삼국지 2 118. 타임 어택 양표는 자기 발로 경찰청을 걸어나왔으나 며칠 뒤 휠체어에 앉은 모습으로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리고 일체의 인터뷰를 거부한 채 집에 틀어박혔다. 가족들도 묵묵히 각자의 생업으로 복귀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68. 보정스님 오랜만에 좀 진취적인 의견이 나오자 사람들의 얼굴에 활기가 돌았다. 찬성하는 의견들도 뒤따랐다. 원소 생각에도 나쁘지 않았다. 그곳의 친원소 파를 규합하자고 친척이나 측근을 보내기는 아깝고 위험했다. 유비라면 영향력 적당히 있으면서도 잃더라도 감수할 수 있는 패였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