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괴도x경찰) [제이솔] 괴도의 미학 1부 (수정중) 캠페인 1부, 괴도의 방식 제이솔 로그 백업 by 웃어바요 2024.09.03 2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본편 (괴도x경찰) CoC 팬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캠페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현대 판타지 페어 총 39개의 포스트 이전글 [제이솔] 함께 나락까지 가 줘 (수정중) 다음글 [제이솔] 나는 뽀뽀하고 싶지 않아, 제이슨이랑!! (수정중) 원제: 나는 뽀뽀하고 싶지 않아, KPC랑!!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어플몬스터 분석 ※ 해당 글에는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어 일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비판 및 의견은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어플몬의 구조적 장점은 완성도 높은 서브플롯으로 강력한 캐릭터성을 확보한다는 부분에 있다. 주력 인물들인 한바다, 강에리, 이랑호, 권레이 모두 성장의 방향성과 그에 따른 서사를 확 #어플몬스터 #디지몬 #디지몬유니버스 #어플리몬스터즈 #어플몬 #스포일러 12 어둠 속의 칼날 파벌들 토큰 백업 지도에 파벌의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만든 토큰입니다. 파벌의 등급과 통제력을 변동시킬 수 있도록 파벌명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무료 소재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재배포는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둠속의칼날 #TRPG 18 15세 [NCP/고즈&타이키]2003.06.30 (月) 타오 구장스 읽고 쓰는 날조글. 성격, 관계 모든 게 날조입니다. 타오 구장스를 읽고 읽어주세요. 한 번 읽고 바로 쓰고있는 거라 연령 등의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 1 [FIASCO 플레이세트] 반갑다 친구야! 백업 편집해서 세션카드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반갑다 친구야!는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이 플레이세트는 ©2020 필그림(@TRPG_pp)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도서출판 초여명입니다. 전권 유보. 간단 #피아스코 #TRPG 19 [배포] 호질 흑백 핸드아웃 ORPG / TRPG 겸용 구울구울 님의 CoC 팬 메이드 시나리오 <호질>의 핸드아웃을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 호질 시나리오 링크 ◀ 간단하게 핸드아웃은 만들고 싶고, 잉크를 많이 쓰고 싶지 않아 흑백으로 제작했습니다. 핸드아웃 구성은 기존 시나리오 내에서 제공되는 필수 핸드아웃만을 포함합니다. TRPG 용으로 제작하여 뒷면카드가 포함됩니다. 이 부분이 필요 없는 ORPG #호질 #TRPG #핸드아웃 #coc #크툴루의_부름 #배포 235 1 6.5 인스턴스 던전 관련 잡담 사진을 넣고싶어서+조금 길어질 거 같아서 펜슬로 씁니다. 스포일러 주의! 썸네일은 나마나님 커미션 1. 두란테의 이름에 관해 파판 6.1~6.5 스토리는 (판데모니움을 비롯해) 단테의 신곡에서 따온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요예를 들어 우리가 보이드에 처음 갔을 때 도착한 트로이아 궁정의 성주 역할을 하던 요마(2넴)의 이름이 ‘베아트리체‘ 인 점이나, 판데모니움 완결~골베자가 메인이었던 6.4 패치의 석판 이름이 ’신곡‘ 인 점, 골베자 4천왕의 이름이 신 #파판14 #스포일러 45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 테마 페어틀 배포 + 범용 페어틀 유료 배포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 테마 페어틀을 배포합니다. 기회가 되면 연혈귀용 3인틀도 만들고 싶지만! 일단은 2인 혈맹용이에요 ^___ㅠ 색감 조정, 캐릭터명/페어명/기념일 삽입 등의 가공 상시 OK. 제작자 아이디(@NEXTDAMSTORY)만 남겨주세요.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블러드패스 PC 외의 캐릭터들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 페 #TRPG #블러드패스 #BLP #페어틀 금의환향 달바라 | 엔딩 스포 O 손가락이 쉼없이 움직였다. 타닥거리는 자판 소리를 듣던 차에 창 밖을 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지는 기지개를 키고 문득 혼자 중얼댔다. 대근혀…. 여태 입에 붙어버린 사투리가 떨어질 생각을 안 했다. 하지만 이것마저 없어지고 저것마저 없어지면 누가 기억할 수 있을까. 그 생각에 말만, 사진만, 구슬만 소중히 여기기를 한참이었다. 이별을 가장 잘 #달아래_바라건대 #양이지 #이지반다 #스포일러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