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미션 BOND [체슬모쿠 / 체즈모쿠] Shall we dance? 제 옆자리는 오직 당신만을 위해서. 엉성한 무언가 by 화천 2024.04.28 3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버디미션 BOND 체슬모쿠 / 체즈모쿠 위주의 버미본 연성을 모아둡니다. 총 26개의 포스트 이전글 [체슬모쿠 / 체즈모쿠] 사랑은 땅바닥부터 기어올라간다 네가 원한다면 어울려주고 싶어. 다음글 [체슬모쿠 / 체즈모쿠] 역설적인 말 속 직설적인 뜻 다음의 말에서 화자의 심정으로 알맞은 것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240324 주장 2 불가역폐기공 이드 그 후 바람이 불어서인지 불이 잘 붙지 않는다. 라이터 부싯돌의 마찰음이 귓가를 때리고, 후지마루 리츠카는 미간을 좁힌다. 지나간 시간을, 떠나간 사람을 추억하는 것조차 지금의 자신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듯하다. 손에 남은 것이라고는 이 라이터가 전부다. 그와 시간을 함께했을 물건. 그가 자신에게 주었던—정확하게는 맡겨 두었다는 편이 어울릴 것이다—작고 흔한 것 #FGO #암굴구다 #에드구다 #페그오 #스포일러 123 마벨러스는 상냥한 사람인가? 고카이 적도|마벨아임이라고 썼지만 씨피보다는 둘의 관계성에 관해 떠드는 분석글. 텐 고카이쟈를 보고서 쓰는 후기로 당연하게도 텐 고카이쟈에 대한 스포성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해적전대 고카이쟈〉의 1화, 2화 내용과 엮어 쫙쫙 뽑았습니다. 때문에 텐 고카이쟈 내의 모든 마벨아임을 다루지는 않았다는 점, 명시합니다. !!!! 텐 고카이쟈 스포 조심 !!!! 아임은 상냥한 사람이다. 마벨러스는 아마도 상냥한 사람일 것이다. 아임의 말 #해적전대_고카이쟈 #파워레인저_캡틴포스 #텐_고카이쟈 #지구를_위한_싸움 #마벨러스 #아임_드_파미유 #마벨아임 #스포일러 21 할신, 타브할신 썰 백업 주저리 주저리.. 매끈떡대 드루이드 냠냠 1. 꽃집사장 할신꽃집 사장 할신..!!!! 진짜 고자극... 우연히 특히나 푸르른 화원이 있어 들어갔더니 수두룩히 피어있는 식물들 사이에서 물 주고 있는 할신의 두툼한 옆태..너무 좋다.. 꽃집에 들어서고 향긋한 향기들에 싸인 할신의 옆태에 첫눈에 반한 타브. 멍하니 보고있자니 할신이 인기척에 고개 돌리자 부드러운 미소 지어주는거죠. 음? 언제부터계셨소. #발더스3 #할신 #스포일러 #타브할신 47 AD ; 남겨진 것들 아스타리온X다크 어지. 다크 어지 데드엔딩 스포 주의. - 가내 더지의 데드엔딩 이후 아스타리온을 묘사합니다. - 비승천 아스타리온 - 캐붕주의 어느 따스하고 화창한 여름날, 아스타리온은 꿈을 꾸었다. 꿈? 아, 그래, 엘프는 꿈 같은 거 안 꾸지. 정확히 말하면 '그러고 싶지 않아'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기억 속 편린이라기엔 지나치게 어지럽고 혼란스러웠으므로, 꿈이 맞다. 해무처럼 짙고 방향 모를 꿈 #발더스게이트 #발게삼 #아스타리온 #아스타브 #드림 #아스더지 #스포일러 #발더스_게이트_3 50 2 6.5 인스턴스 던전 관련 잡담 사진을 넣고싶어서+조금 길어질 거 같아서 펜슬로 씁니다. 스포일러 주의! 썸네일은 나마나님 커미션 1. 두란테의 이름에 관해 파판 6.1~6.5 스토리는 (판데모니움을 비롯해) 단테의 신곡에서 따온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요예를 들어 우리가 보이드에 처음 갔을 때 도착한 트로이아 궁정의 성주 역할을 하던 요마(2넴)의 이름이 ‘베아트리체‘ 인 점이나, 판데모니움 완결~골베자가 메인이었던 6.4 패치의 석판 이름이 ’신곡‘ 인 점, 골베자 4천왕의 이름이 신 #파판14 #스포일러 45 제로의 영역...(망상>궁예) ※ 파이널판타지14 6.2 확장팩 이후 등장인물 제로 관련 오타쿠 망상한 것입니다. 스포일러와 영 봐주기 어려운 캐해에 주의해주세요…저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문득 제로의 영역에 이런저런 약한 요마들이 같이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어...보통 영역이란 단어는 넘어가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바운더리를 뜻하잖아...내 영역이 확실한 사람 이러면 너 나 구분 #스포일러 #파판14 #제로 #효월의종언 29 1 잊지 못할 친우에게 게나조 글연성/스포일러 함유/NCP/미즈키 기억 없음 흘러간 시간은 평등하다. 하지만 흘러갈 시간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각자만의 시간을 소유하고 사용한다고 자부하지만 사실은 시간이 우리를 태우고 그저 흐를 뿐이다. 우리는 그 흐름에 깎여간다. 그것을 삶이라 부른다. 한 유령족 사내야말로 그 흐름의 풍파를 잘 알았다. 모름지기 자신의 모습을 가장 훤히 볼 수 있는 것은 타인인 법, 사내는 깎여가며 흩어지는 #키타로_탄생_게게게의_수수께끼 #게나조 #게게게의_키타로 #키타로 #미즈키 #눈알아버지 #스포일러 #평온한_죽음 #이별 180 7 Escape from S 10화 18TRIP 이벤트 스토리 번역 ¶ 스팀 파크 광장 렌가: 태양이……, 뜨고 있어……. 리광: 쯧, 한심한 목소리 내지 마라. 텐: 어라라~? 우리 안에서 리광 씨 같은 목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꼴사납게 잡혀가셨던 리광 씨 아닌가요―. 렌가: 어……. 렌가: 테, 텐……! 너, 왜……. 텐: 네네, 지금 열어드릴게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렌가: 자수, 안 한 거야……? 텐: 설마, 잡혀있 #18TRIP #스포일러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