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좀아포 백업 6524 ₍˄·͈༝·͈˄*₎◞ ̑̑ by ︎ 2024.04.05 12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죽음 묘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제목 미정 2 수호 천사 쇼타로와 수호? 악마 필립이 보고싶다.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있을시, 수정 혹은 삭제하겠습니다. 나는 생각에서 벗어나, 보고를 올리려 #필립 #필쇼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15 제목 미정 1편 수호 천사 쇼타로와 수호 악마? 필립이 보고 싶다.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 설정에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있을시, 수정혹은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내 이름은 히다리 쇼타로. #필립 #필쇼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24 5 제목 미정 6 천악 필쇼?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시 수정혹은 삭제 조치합니다. 그 일로부터 며칠 후, 사건이 터졌다.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필립 #필쇼 15 제목미정 3 수호천사 쇼타로, 악마 필립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있을시 수정혹은 삭제합니다. "아... 무슨... 일..이야?" 당 #필립 #필쇼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18 3 제목 미정 4 천사 쇼타로 악마 필립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시 수정혹은 삭제합니다. 사무실에서 나오긴 했지만, 솔직히 갈곳은 없다.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필립 #필쇼 18 3 필립은 사실 왕두콩이였다. '필립이 왕큰 완두콩이였다'로 시작하는 1497자짜리 짧은 적폐 연성 "쇼타로." "어?" 완두콩이 들어간 잡곡밥을 숟가락으로 한가득 퍼서 입으로 넣으려 할참에 필립이 내게 말을 걸었다. 필립은 커다란 완두콩을 젓가락으로 집어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었기에, 난 이번에 필립이 완두콩에 흥미를 가졌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였다. "난 사실 완두콩이야." "... 아, 그렇구나.... 뭐라고?!! #가면라이더_더블 #필립 #히다리_쇼타로 #필쇼 #적폐 15 제목 미정 5 천악 필쇼 해당 팬픽은 천사와 악마,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많지 않은 지식을 지닌 한 팬이 쓴 팬픽일 뿐입니다. 마음대로 설정을 추가하거나 뺐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본편의 실제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며, 배우분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문제시 수정혹은 삭제 조치합니다. 대화 상대는 머리에 손을 짚곤 한숨을 #가면라이더_더블 #히다리쇼타로 #필립 #필쇼 13 3 [시즌2] 그 후의 일상 15 커피향에 묻은 편지 생일 턱이라고 신경 깨나 쓴 모양이지. 가경이 빠지는 경우 둘이라면 종종 어울려 다니던 노포나 고깃집, 혹은 상차림이 알차게 구성된 한식 내지는 횟집 같은 곳이 아닌 양식당, 그것도 파인 레스토랑에서 포크와 나이프로 식사를 하고 온 길이 노곤노곤 했다. 직접 주고 싶었는데, 부피가 커서 집으로 배송시켰다던 생일선물이 말마따라 문 앞에서 제법 존재감 82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