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페 Unrequited love 겁쟁이 페달 / 후쿠킨 / 헤남 코세키를 좋아하는 킨조를 좋아하는 후쿠토미 한현호네 사골 냄비 by 한현호 2024.04.25 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겁페 겁쟁이 페달(주간 소년 챔피언, 와타나베 와타루 연재) 2차 창작글이 올라오는 컬렉션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그림자 겁쟁이 페달 / 코세킨 다음글 하코네 학교 코치 킨조 신고 겁쟁이 페달 / 후쿠킨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겁쟁이페달 백업 2023 하야유우/아라후쿠 위주 #아라후쿠 #후쿠토미주이치 #아라키타야스토모 #신카이유토 #겁페 #하야유우 #신카이하야토 #겁쟁이페달 22 성인 거리 겁쟁이 페달 / 코세킨 #겁쟁이페달 #킨조신고 #코세키 #코세킨 #스포일러 #수위 4 1 은색 백합 겁쟁이 페달 / 후쿠킨 / 하나하키병 하나하키병에 걸린 동급생을 부축해 양호실로 데려갔다. 당장이라도 질식할 정도로 꽃을 토하는 녀석을 부축하며 꽃을 뱉게 하던 중, 조심하려고 했지만 꽃을 만져버렸다. 양호실에 도착했을 땐 걸어온 길이 두 사람 분의 꽃으로 뒤덮여 있었다. 킨조는 입안에 가득 차는 꽃잎을 뱉어내며 대상을 생각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은 한 명 뿐이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겁쟁이페달 #후쿠토미_주이치 #킨조_신고 #후쿠킨 2 소원 겁쟁이 페달 / 아라후쿠 / 2학년 인터하이 사건 이후 날조 有 후쿠토미가 소호쿠 고교에 찾아갔을 때 아라키타는 의외로 차분히 반응했다. 인터하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있었다. 후쿠토미의 입으로 직접 들은 건 아니었지만 그 날 있었던 소란과 경기장에서 후쿠토미가 했던 말들은 모두 하코네 학교 자전거부 안에 퍼져 있었다. 하코네 주장이 소호쿠 에이스의 옷을 잡아 낙차시켰다. 그것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소문 #겁쟁이페달 #아라키타_야스토모 #후쿠토미_주이치 #아라후쿠 #스포일러 #날조 2 칭찬 겁쟁이 페달 / 아라후쿠 / 대학교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마지막날 밤 밤 11시. 요란하게 울리는 핸드폰 진동에 후쿠토미는 전화를 받았다. 수신인은 확인할 것도 없었다. 오늘은 아라키타의 기말고사 마지막 날이었고, 두시간 전 아라키타는 그에게 오늘 코가 삐뚤어지도록 마실 거라고 호언장담을 하며 술자리에 나갔었다. "나다." "후쿠짜앙." 조금 멀리 들리는 목소리에 후쿠토미는 인상을 찌푸렸다. 직접 전화를 건게 아닌 듯 했다. #겁쟁이페달 #아라키타_야스토모 #후쿠토미_주이치 #아라후쿠 #날조 4 [겁쟁이페달/후쿠아라] 나 너의 연인이 되어있는 겨울 이 등을 밀어주던 때가 있었지. 너의 등에 난 점을 더듬으며 생각한다. 희고 뽀얀 살이 오랫동안 햇빛을 쬐면 생기는 연갈색 점. 숨을 쉴 때마다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가는 등을 바라보다가, 네 허리를 껴안자 네가 고개를 돌린다. 잠이 안와. 내가 중얼거리면, 너는 그르릉 우는 작은 개를 쓰다듬듯.그럼 양을 세라.초등학생이냐.나를 도닥인다. 네가 졸음에 잠긴 #겁쟁이페달 #후쿠아라 11 1 하코네 학교 코치 킨조 신고 겁쟁이 페달 / 후쿠킨 끝내 짝사랑으로 마음을 접었던 킨조는 그 시절의 자신과 비슷한 눈을 하고 저를 바라보는 소년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감이 서지 않았다. 자신은 그래도 코세키씨를 사랑하고 나서는 못 만나서 감추기라도 했지만, 저를 사랑하는 이 소년은 매일같이 만나는 자신의 제자였다. 자신이 학교를 다닐 때도 왕자로 유명했던 하코네 학교였다. 그렇기에 트레이닝은 이미 감독 #후쿠토미_주이치 #킨조_신고 #후쿠킨 #썰정리 #겁쟁이페달 3 그림자 겁쟁이 페달 / 코세킨 안경을 쓴 건 그 사람이 제 주변을 떠난 다음이었다. 부레를 잃은 물고기는 가라앉고, 눈을 잃은 맹금류는 먹이를 찾지 못한다. 이처럼 부표를 잃은 자신은 깊은 바다에 가라앉았다. 끝없는 발버둥 끝에 다시 물 위로 올라갈 수 있었던 건 아이러니하게도 잃었던 부표의 그림자 덕분이었다. 부표를 안고 살았던 날들을 기억하며 그 그림자를 쫓아왔다. 킨조는 늘 코세키 #겁쟁이페달 #코세키 #킨조신고 #코세킨 #스포일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