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2 펑크이고 싶었는데 by 내일도 도피하자 2023.12.29 10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원더랜드 최연준은 그랬다. 암만 최수빈 좆 빨아주고 뒤 박혀도 언젠가 공기업 다니는 마누라 얻어서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 낳고 살 줄 알았다. 젊을 때의 일탈, 즉 시꺼먼 사내새끼인 최수빈과 사귀었던 과거는 전부 잊고서. 그 애 자는 모습이 암만 귀엽건, 살과 살을 맞대면서 사랑을 속삭이는 목소리에 심장이 쿵쾅거리건, 한때라는 미명 하에 먼지 쌓일 거라 생 #숩준 101 3 성인 좋다고 말해 #숩준 150 4 성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1 #숩준 24 희미해진 심장으로 1 외로움의 근원은 빌어먹을 자기연민이리라. 혹자들은 외로움이 이기적 유전자에 의한 번식 욕구가 기원이라 말하지만, 메마른 이과충 사고방식을 집어치운다면 이건 분명 자기연민이 맞았다. 혼자 있는 자신의 모습이 궁상맞아 보이고 불쌍해 견딜 수 없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이건 과학적 접근보다 사회학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연준은 생각했다. 사람들은 더불 #숩준 71 3 2024년 4월 13일 업데이트 노트 리브랜딩, 사이트 이름 변경, 사이트 주소 변경, 피드, 로그인 및 회원가입, 스페이스, 포스트, 검색, 에디터 페이지 리뉴얼 및 사용성 개선 안녕하세요, 글리프 팀입니다. 24년 4월 13일 이루어진 업데이트 노트를 공유드립니다. 리브랜딩 펜슬 PENXLE이 글리프 Glyph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리브랜딩에 따라 사이트 도메인 또한 pencil.so에서 withglyph.com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 화면 리뉴얼 사이트를 1천 20 懷玉有罪 분수에 맞지 않는 귀한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재앙을 부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눈앞에 풍경이 일렁인다. 어색한 교복을 입고 고전에 처음 당도하던 날부터 소박한 꽃다발을 받는 순간까지. 즐거웠던 시간이 철저히 왜곡된다. 웃는 얼굴이 비틀리고 하늘과 땅이 뒤바뀐다. 공간을 넘어 사람이 섞인다. 제 눈앞에 있는 모리 사소리는 총 둘이다. 얼룩덜룩한 금발을 한 너 하나, 샛노란 금발을 하고 있는 너 하나. 검은 잉크보다 더 검은 네 눈동자 9 [Sample] DX3 1차 "믿는다는 것" TRPG 더블크로스 1차 커플 기반 작업 | 샘플 사용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TRPG 더블크로스 1차 커플 기반 작업 | 공포 6,666자 너무나 무서운 악몽을 꿨어요. 어두운 지부의 구석에서 사랑하는 이는 몸을 떨며 말했다. 잠이 오지 않아 뭐라도 먹을까란 생각으로 문을 열고 나갔다 그를 발견하고 료헤이는 기절할 뻔했다. 케이토! 괜찮아?! 누가 봐도 괜찮지 않아 보이는 모습에 다가가 붙잡자 누구인지 확인하고 한 첫 마디 8 명화 패러디 르네 마그리트 - 인간의 아들 뭉크- 절규 (폐하 생일때 호도 안되고 세찬미도 안되서 보복으로 그렸던거) 일리야 레핀 - 오네긴과 렌스키의 결투 (개마고원 보면서 그린거. 뭔가 마음엔 안들지만 끝낸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