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유이치의 만화경 러프니까 언젠가 수정함 유자레몬 by 유자레몬 2024.05.04 5 1 0 카테고리 #2차창작 작품 #월트리 #월드트리거 컬렉션 2차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낙서 캐해가 갈수록 바뀌어서 큰일이다 다음글 강 좋아하는 시로 린지+하토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5 월드 트리거. 팬아트 * 팬아트?입니다.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25년 동안은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정말로?)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을 입 밖으로 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모두가 스와를 바라보았을 때 퍼뜩 든 생각이었다. 스와의 대가는 아즈마였다. 즉, 마주 보는 자리에 아즈마가 앉아 있었고, 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광활하지는 않 #월드트리거 5 가족, 오래된 영화, 블랙커피 월드 트리거. 키도 이야기 가족은 사진첩 속으로 오래된 영화는 서랍 속으로 블랙커피는 찻잔에서 빙글빙글 넘칠 만큼의 파랑은 바라지 않으므로 넘치지 않을 만큼만 휘저은 뒤 스푼을 빼낸다 예전엔 모두가 비디오테이프로 영화를 보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재생하기 전에 먼저 처음으로 되감겨 있는지 확인해야 했던 테이프를 기억한다 대여점의 일이었다 그렇지만 문 닫기 전 저렴하게 값을 치러 가져 #월드트리거 4 성인의 날 월드 트리거. 팬아트 * 팬아트입니다. 해를 넘긴 첫 달의 두 번째 월요일은 전년도 4월부터 당해 3월까지 만 20세를 맞이하는 사람들을 축하하는 날로 정해져 있었고, 조금 건방진 소리일 수도 있으나 나라에서 공휴일로 지정하면서까지 기념하는 날인 만큼 그가 아무런 축하 없이 날을 넘기리라 생각하지는 않은 니노미야였다. 그렇다고 어떤 축하를 받을지는 생각해본 적 없는 청년이었으 #월드트리거 5 Descending 월드 트리거. 팬아트 * 팬아트입니다. 막지 않은 것이 아니다. 막지 못한 것이었다. 아이는 자신의 트리온을 영리하게 쏘아 올렸다. 가장 먼저 그 눈, 오른쪽 눈을 꿰뚫음으로써 거리를 재는 능력을 봉인했고, 아이는 사내의 가장 강력한 공격이 사정거리로 좌우됨을 알았다. 무릇 많은 무기가 그러하겠지만 총기―그중에서도 리볼버라 하는 것은 목표물에 적중하지 않는 한 상대에게 어떠한 #월드트리거 2 <샘플(일부)> 미즈카미 군 거짓말도 잘하시네 <미즈카미 군 거짓말도 잘하시네> 샘플 ‘트리온체니까 걱정하지 마’ 같은 말을 해주었으면 좋았겠지만 먹혀들지도 않을 거짓말이거니와 거짓말에 익숙하거나 능숙한 사람도 아니었기에 그에게 그런 기대는 걸 수 없었다. 앞서 그를 움직이게 한 행동 원리는 타당했으니 베일 아웃이 동작하지 않아 그 자리 그대로 전투체가 해제된 자신 외엔 그의 동기가 될 자가 주변에 없었고, 따라서 화자는 사이드 이펙트 없이 #월드트리거 4 전투원🔄오퍼레이터 그릴 때마다 추가 #월트리 #월드트리거 6 1 <샘플(일부)> Boléro (외전) <죽은 스나이퍼를 위한 파반느> 샘플 “자르는 게 좋을까요.” 내버려두니 자연히 길어졌다. 조금만 있으면 어깨 밑으로도 내려갈 것 같았다. 머리카락 끝을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며 입을 연 아이의 표정은 언제나 조금 무심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길이로 길러본 적 역시 처음이라, 거울을 볼 때마다 거울 속 자신을 생경하게 느끼고 있는 아이였다. 벤치에 가만히 앉아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 #월드트리거 3 KKZK3 글리프 주간창작 챌린지 6월 4주차-잊혀진 ■■■ *사망소재(공식에서 카키자키는 92세까지 살다 간다는 발언이 있었지만… 일단 죽여봤습니다 그것이 2차창작) *CP발언 비슷하게 막판에 나옵니다(아라시야마 준 X 카키자키 쿠니하루. 아라시카키) …시민을 구하다 죽었다고 한다. 모두가 그 말에 조용히 수긍했다. 카키자키라면 분명 ‘내가 그럴 수 있을 리가 없지’라고 항변하면서 그럼에도 누군가를 위해 목숨을 #월드트리거 #카키자키쿠니하루 #아라시야마준 #아라시카키 #주간창작_6월_4주차 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