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오사]이용당한 레이싱 [유마오사] 이용당한레이싱-002 유마,오사무 둘다 성인이고 유마가 연상인 설정입니다 날조전문 by 네모난바다거북 2023.12.25 11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유마오사]이용당한 레이싱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유마오사] 이용당한 레이싱-003 유마와 오사무가 성인이고 유마가 연상이라는 설정입니다 다음글 [유마오사] 이용당한 레이싱-001 유마가 오사무보다 나이가 많은 설정이고 둘다 성인입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샘플(일부)> Boléro (외전) <죽은 스나이퍼를 위한 파반느> 샘플 “자르는 게 좋을까요.” 내버려두니 자연히 길어졌다. 조금만 있으면 어깨 밑으로도 내려갈 것 같았다. 머리카락 끝을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며 입을 연 아이의 표정은 언제나 조금 무심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길이로 길러본 적 역시 처음이라, 거울을 볼 때마다 거울 속 자신을 생경하게 느끼고 있는 아이였다. 벤치에 가만히 앉아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 #월드트리거 3 그 실력을 우리를 구해주기 위해서 쓸 수는 없었어? 월드 트리거. 오키, 최악의 미래 IF 「오키?」 「그 실력을 우리를 구해주기 위해서 쓸 수는 없었어?」 ‘아니―. 그쪽은 저격을 경계 당할 것 같아서.’ 트리온 무전을 통해 호소이가 물었다. ‘방금 그게 무슨 소리야?’ 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둘러댈 수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아니야.’ 호소이는 5인 부대의 오퍼레이터였다. 인원이 늘수록 오퍼레이터에게 가해지는 부하가 커지는 트리온 연결 시스 #월드트리거 2 Sense of Reality 월드 트리거. 어린 타치카와와 진 시노다가 제자를 들였다고 했다. 그리하여 저보다 한 살 위인 소년과 마주했을 때 진 유이치는 곧 그들이 훈련장도 아닌 맨바닥에서, 트리거도 아닌 맨손으로, 트리온체도 아닌 본래 육신으로 치고받고 싸우는 미래를 볼 수 있었고, 적잖게 당황했다. 아니, 왜? 갑자기? 그 사이를 감히 짐작할 수 없어 더욱더 샅샅이 미래를 뒤지는데, 야, 하고 부름이 들려와 눈을 #월드트리거 4 Antisniping 월드 트리거. 어린 타치카와와 아즈마 씨 “스나이퍼?” ‘건너가 아니고?’ 건너의 총기와는 다르다는 말은 막상 확인한 트리거의 긴 총신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사정거리는? 파괴력은? 훨씬 길지. 한번 맞아볼래? 그러며 자세를 취해 보이길래, 응! 고개를 끄덕인 뒤 바닥을 박차고 도약했다. 그걸 또 직접 맞아봐야 성에 찬다는 인간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얼굴로, 그보다 정확히는 질린다는 얼굴 #월드트리거 3 雨水 월드 트리거. 팬아트 * 팬아트입니다. 아즈마 하루아키의 아이고, 이거 어쩌지? 비가 좀처럼 안 그치네. 벽에 걸린 시계를 올려다보면 두 시 오 분 후였다. 보더 소속 전투원이자 미카도 시립대학 대학원생 아즈마 하루아키는 분주한 그의 하루에서도 일정에 늦는 일이 좀처럼 없었지만, 그런 그가 조금이라도 지각하는 날이 있다면 비오는 날일 가능성이 다른 날보다 조금은 더 높았다. #월드트리거 2 KKZK 넓은 대강당. 맨 앞쪽에는 높게 올라간 무대. 자신은 그곳에 서 있다. “긴장했어?” “항상 하는 건데 뭘.” 장난스럽게 주고받는 대화. 그 대화 사이에서는 긴장 한 점 느껴지지 않는다. 고개를 돌리면 자신의 부대원이자 후배인 두 사람은 웃으면서 화답한다. “새 동료들을 더 기다리게 하면 안 되지. 시작할까?” 부대장인 그가 평소와 같은 시원한 웃음을 지으 #월드트리거 10 while (1) 월드 트리거. 아라진 진. 너의 눈에도 보일 거야. 아라시야마는 그렇게 말하며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그 말대로 진의 눈에도 보이고 있었다. 아라시야마와, 그와 겹쳐 무너지는, 그보다는 부서지는 세상이 보이고 있었고, 조금 후 미래의 그들에게 그 미래가 닥쳐올 것이, 진의 눈, 시야, 또 다른 ‘스크린’, 다시 말해 미래시의 화면에 선명하게 상연되고 있었다. 이 세상은 참 따 #월드트리거 2 KKZK2 글리프 주간창작 챌리지 6월 3주차-가지 않은 길 가지 않은 길 카키자키는 누군가를 이끈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학교에서도 반장이나 부반장의 후보에 오르곤 했지만 항상 다른 클래스메이트가 그 일을 맡게 되었다. 보더에서도, 카키자키는 처음으로 아라시야마를 비롯한 다른 대원들과 부대를 꾸릴 때 당연하게 그에게 부대장을 하라며 등을 떠밀었다. 수줍어하면서도 그를 받아들이는 것에 카키자키는 뿌듯한 듯 미소지었을 #주간창작_6월_3주차 #월드트리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