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설원 [라하히카] 무제(無題) 6.0 스포일러 有 / if의 이야기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들 by Mer 2024.02.09 32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태양과 설원 파이널판타지 14 - 그라하 티아 HL 연인드림 모음집 총 35개의 포스트 이전글 라하네스 신년 기념 연성 이메레스 트레이싱 / 24.01.02 다음글 라하네스 관계타로 콜리 커미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마호야쿠 드림] Adieu 커미션 작업물 안녕, 현자님.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된 걸 축하해. 이 말을 가장 먼저 해야겠지. 현자님은 가족을 많이 그리워했으니까. 꿈결 속의 바다로 돌아가는 셈이 된 현자님이 부럽다고 생각하기도 해. 그렇지만 현자님이 이곳의 차가운 바다가 아닌 사랑하는 이들의 온기로 가득한 현자님의 원래 세계의 바다로 가게 된 걸 진심으로 기쁘게 여기고 있음을 알아주길 바라. 그 #마호야쿠 #마법사의약속 #드림 #피가로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케이터 다이아몬드 드림 * AU 드림 웹진 참여작. 마법이 없는 현대 배경 캠퍼스 AU입니다. * 제2의 드림주로 트레이 클로버 연애 드림이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학가에는 다양한 종류의 카페가 존재한다. 외관이 화려하고 특색이 있는 카페에는 보통 커플들이 데이트를 위해 방문하고, 내부는 수수해도 커피 종류가 다양하고 전문 바리스타가 존재하는 카페에는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케이터_다이아몬드 #트레이_클로버 #드림 사멸 "The End" 제가 결국은 트리플Z를 쓰는군요... 그것도 신년부터... Zero&Zenos&Ziam 셋이라서 부르는 조합명이 트리플 Z입니다. 심지어 기네요. 약 6800자. 제목은 다들 아시겠지만 리퍼 3단 리밋에서 따왔어요. 제 모험가 이름과 설정이 꽤 나오고... 제노스가 미쳤고... 제로는 모에합니다. 겸사겸사 에스티니앙도 나와요. 그러므로 이상한 모험가 주의. #파판14 #파이널판타지14 #제로히카 #제노히카 17 기록 쟈밀 바이퍼 드림 * 전력 드림 60분 신데렐라 [54회 주제: 기록] “저기, 이 다이어리 주인?” 각자 자기 할 일을 하느라 조용한 스카라비아의 담화실 안이 소란스러워진 것은, 갑자기 손바닥 하나 정도의 수첩을 들어 보이는 어느 2학년생의 저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 일제히 발화자의 손에 든 수첩으로 시선을 돌린 기숙사생들은 무슨 먹잇감이라도 찾은 사람들처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쟈밀_바이퍼 #드림 메인 미는 일기(G7-G8) G7-G8 스포일러 포함 G7 - G8 사실 워낙 주저리가 많다보니 일기를 그만 쓰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지인분께서 주머니 선물과 함께 일기 잘보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ㅠ//ㅠ 다시 써보기로 했다. 이상한 뉴비의 메인 일기가 재미있으신가요... 즐겁다면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G9를 밀고 있는 도중에 적은 거라... 전체적으로 내용이 짧답니다. G7 #마비노기 #밀레시안 #스포일러 21 익제 논커플 드림주/오리지널 오퍼 설정 시엘로 알피에리 커미션: 가위님 [이름] 시엘로 알피에리 Cielo Alfieri [직군] 뱅가드/에이전트 [코드네임] 슈도 Pseudo [성별] 젠더리스 ~ 데미 남 [전투경험] 7년 [나이] 25세 (1099년 기준) [출신지] 라테라노 [종족] 리베리 [신장] 170~175cm [광석병 감염 상황] 감염자 [모티프] 바위비둘기. 양쪽 귀밑머리 부분이 깃털. #명일방주 #이그제큐터 #드림 68 What's mean? 24.01.04 ㄹㅁ 님 운문 연성교환 (총 428자) What‘s mean? 보이지 않는 신께 물어봐 우리의 관계에 답이 정해져 있나요? 새카만 당신의 머리칼은 마치 달조차 구름에 가린 깊은 밤하늘 당신은, 나를, 사랑해?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보이지 않는 신께 말해 수수께끼 같은 우리 관계에 답이 정해져 있다면 What’s mean? 투명한 달의 마음, 빗발치는 감정의 폭우, 더럽혀진 웅덩 #여의주커미션 #톰리들 #커미션 #글커미션 #드림 #샘플 0. 초대를 받아들이는 날 * 물론 제대로 통하는 언어로 도착한 초대장은 아니었다. 천명이라 여겼던 삶, 당연하게 평생 일궈나가리라 생각했던 업을 저주에 빼앗긴 것도 벌써 몇 해째던가. 그 와중 당연했던 모든 것들이 파도에 쓸려가는 모래성마냥 무너졌건만, 이것만은─당연하지 않았던 이 일하나만은 변함이 없다. 윤은 낯선 채 익숙해진 검은 마차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여름도 잦아들까, 아직 더욱 이 계절에 홀로 있으면 꼭 검은 마차 하 #트위스테 #드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