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32. 동승의 설 명절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6.12 1 0 0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보다, 그와 함께 갑자기 매서워진 오석의 눈빛이 더 날카로웠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31. 유협이 동승에게 다음글 133. 조조를 공격한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168. 보정스님 오랜만에 좀 진취적인 의견이 나오자 사람들의 얼굴에 활기가 돌았다. 찬성하는 의견들도 뒤따랐다. 원소 생각에도 나쁘지 않았다. 그곳의 친원소 파를 규합하자고 친척이나 측근을 보내기는 아깝고 위험했다. 유비라면 영향력 적당히 있으면서도 잃더라도 감수할 수 있는 패였다. #삼국지몽 1 69. 가끔 속터져서 패주고 싶은 옷을 갈아입으며 유비는 자기 열 두세 살 때 어땠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역시 저렇게 똑똑하고 어른스러웠던 것 같지는 않았다. #삼국지 #삼국지몽 1 45. 유비의 꿍꿍이 요새 앞인 만큼 매복에 좋은 지형지물 같은 건 없었다. 호뢰관의 수비를 위한 일이었지만 지금은 거기서 나온 정찰대 역시 자신들을 감추기 어려웠다. #삼국지몽 #삼국지 #웹소설 1 163. 전장의 사신 조조군의 제 1군단 - 장료 군단은 서둘렀다. 이미 안량군이 백마에 먼저 도달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삼국지몽 1 127. 허도로 장료는 성문이 열린 뒤 사로잡힌 군인들 무리에 끼어 있었다. #삼국지 #삼국지몽 2 193. 하북의 단결력 -조조에 맞서 하북의 단결력을 보여주기 위해, 봉기가 직접 기주 방위군을 끌고 청주 지사 원담을 지원하러 파견되었다. 공식 발표에 거짓은 없었다. 기주와 청주의 시민들도 봉기 정도의 거물을 보내다니 원상이 정말 큰 도움을 줬다고 믿게 되었다. #삼국지몽 1 84. 자승자박 “미안해요.” 유비가 두 손을 들어올렸다. #삼국지 #삼국지몽 4 153. 계엄령과 쿠데타 동승, 왕자복, 오자란, 오석, 충집 모두가 진경동의 증언 하나만으로 체포되고 가택수색이 따라왔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