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딸린 남자 이혼했다는 소식듣고 날아온 NBA농선 느바스타송태섭x애딸린돌싱정대만 / 태섭대만 January gate by 얜스 2024.01.19 23 0 0 느바돌싱 낙서 백업 1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태섭대만 #느바돌싱 이전글 대만 선배, 결국 이혼했대 NBA스타송태섭X애딸린돌싱정대만 / 태섭대만 다음글 옆방에 애 잔다 + after morning 느바스타송태섭x애딸린돌싱정대만 / 태섭대만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태섭대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 송태섭이 고백합니다. 오빠, 대박사건. 송태섭 크리스마스에 고백하려나 봄. 정대만은 잘났다. 정대만은 잘났다. 재수 없게 들릴지 몰라도 사실이 그러했다. 남들보다 족히 한 뼘은 더 큰 키, 농구부답게 길쭉한 팔다리와 탄탄한 몸, 그리고 시원시원하게 잘 생긴 얼굴까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하루가 멀다 하고 잡히는 술자리 약속과 쇄도하는 과팅, 소개팅, #태섭대만 #태대 185 9 우리 조카 태섭대만 섭비님(@song7ryota) 썰 기반 조카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태대 부부 태섭은 의자에 앉아 정신 사납게 다리를 떨고 있었다. 그만 좀 하라고 핀잔을 주기에는 대만 역시 앉아 있질 못하고 분만실 앞을 뱅뱅 맴돌고 있었다. 오히려 향미 씨가 더 침착한 표정으로 문 위에 켜진 불이 꺼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괜찮을 거야, 엄마도 너희 아무 문제 없이 낳 #료미츠 #태섭대만 88 3 宮城 태섭대만 미츠이가 결혼을 앞두고 성씨 문제로 할아버지와 싸웁니다 사망 소재 주의 미야기는 지금 가시방석에 앉아 있었다. 가시방석도 아니고 모든 면과 모서리가 가시를 세우고 자신을 콕콕 찌르는 기분이었다. 미야기의 곤란함을 이해하는 미츠이의 친척들이 그를 부엌으로 불러내 음식을 먹이고 있었다. 우리 동서가 가지미 구이를 정말 기가 막히게 하거든. 이 돼지연골조림은 #료미츠 #태섭대만 289 8 태섭대만 / 생츄어리 1 센가 au “우리는 바다의 선택을 받은 일족이래. 남들보다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보고, 더 큰 힘을 쓸 수 있어.” 태섭은 형인 송준섭의 그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기에 송준섭은 장난기가 많았고, 태섭에게는 가끔 짓궂다 할 정도의 장난을 치기도 했다. 그래서 그 동굴에서 비밀스레 꺼낸 말도 과장 된 장난의 일부라고 생각했다. 못 믿는 #태대 #태섭대만 #슬램덩크 39 2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태섭대만 7대운 태섭대만 쁘띠존 신간입니다. 태섭대만이 사귀지 않습니다. 영화 속에 열린 결말처럼 영원할 순 없나 봐 어디서부터 어긋나 버린 걸까 난 여기 있는데 너와 나의 사랑 그 뒷이야기를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_LUCY,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형, 나 소원 하나만 들어줘요.” 녀석의 전화를 받고 내가 당황한 까닭은 첫째로 졸 #태섭대만 #료미츠 #7대운 #태섭대만쁘띠존 29 태섭대만 / 생츄어리 4 센가au 전화기가 부서져 연락할 수단이 없던 태섭의 모는 뛰쳐나가는 아들의 모습에 사태가 심각함을 깨닫고 곧장 따라 나갔지만, 태섭을 따라잡지 못하고 아무도 없는 거리에 덩그러니 남았다. 어쩌지. 어쩌면 좋지. 불안함이 자신을 다 덮쳐서 무너지기 전에 그녀는 전화를 건 대만의 집으로 향했다. 그들의 집에서도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은 아들을 기다리느라 앉아있지도 #슬램덩크 #태섭대만 #태대 7 넌 혹시, 난 괜히 태섭대만 7대운 신간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유료 외전입니다. 태섭 시점,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 전에도 네 거 사실 내가 숨겼어 빨리 가버리지 않았음 해서 그날따라 날이 좋아서 평소보다 네가 더 반짝거려서 그런 거야 미안 _LUCY, 넌 혹시 난 괜히 “미국 유학이요?” 잘못 들었나 싶어 느리게 눈을 끔뻑였다. 볼이라도 쭉 잡아 당기고 싶었 #태섭대만 #료미츠 #7대운 #태섭대만_쁘띠존 #외전 11 [태섭대만] 세계행복론 릴레이 소설 합작 태섭의 대답을 듣고 크게 웃는 대만이었다. “아니, 러브레터를 줘놓고선 사실대로 말 안 하면 어떡하냐?” 길거리 농구코트에서 함께 누워있다가 송태섭은 상체를 벌떡 일으켜 정대만을 바라보았다. 송태섭은 억울한 표정으로 정대만을 본다. 말하지 말할 걸 그랬나. 송태섭은 몰려오는 후회 속에서 입을 꾸욱 닫았다. 그러니까... 이건 그들이 고백하고 사귀기 전 #슬램덩크 #송태섭 #정대만 #태섭대만 #태대 #료미츠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