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혼기 [목윤적련]赤蓮 오, 죽음보다 위대한 사랑의 신비여! 보존도서관 by 자연 2023.12.12 60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잔인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진혼기 총 10개의 포스트 이전글 [자하설영]잔향下 다음글 [목윤적련]한날 평생을 함께 살고, 한날한시에 죽자 맹세하고 싶었는데, 그리 하지 않아도 그리 되었구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Rollback (2) TW: 자해, 자살사고, 가족의 죽음, 동물살해 2 기숙사 방으로 돌아와 휴대폰을 열면 그 짧은 사이 열댓 개는 쌓인 메시지 알림이 화면 한켠에서 깜박이고 있다. 정말 괜찮은 게 맞냐는 걱정부터 오랜만에 술이나 한 잔 하자는 초대까지, 아가토는 그 과분한 관심을 전부 외면하고 침대에 드러누워 버린다. 손아귀에서 빠져나간 휴대폰이 바닥에 힘없이 구른다. 막노동을 하고 온 것도 아닌데 머리가 핑핑 돌았다 #뮤지컬_검은사제들 #잔인성 #트라우마 #기타 7 불청객의 방문 2023.10.03 1. “이런 좋은 날씨에 표정이 왜 그래?” “좋기는 무슨.” “좋잖아? 바람 시원하고, 하늘과 바다는 청량하고 맑고. 요트 타기 딱 좋지 않아?” 그자의 말대로였다. 햇빛은 강했으나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덥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요트의 돛은 바람을 받고 부풀어서 시원하게 바다 위를 미끄러졌다. 항해는 순조로웠고, 운전할 사람을 제외한 다른 세 사람 #폭력성 #트라우마 5 성인 의식의 흐름대로 칸 사고파는 만화 Star Trek Fan Fiction Mob x Khan Noonien Singh #스타트렉 #칸 #칸_누니엔_싱 #존해리슨 #모브칸 #칸텀 #강압적관계 #폭력성 #약물사용 29 [목윤적련]제야除夜 이번 한 해도 당신을 그리며 지나갔습니다. 14주차 주제 : 종소리가 들렸다. 목표 글자수 : 5005/5000 종소리가 들렸다. 한번, 두번, 세번……. 길고 끝없이 이어지는 종소리의 울림을 들으며 목윤은 멍하니 그 종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버석한 흙이 발끝에 밟힌다. 비릿한 혈향과, 불어오는 먼지. 죽은 이 또한 향을 맡을 수 있는 걸까? 아니면 그저 영혼으로 느껴지는 것? 끝없이 탑을 돌 #진혼기 #목윤적련 21 성인 【단편】 노름꾼의 최후 2차 / 다키스트 던전 / 현상금 사냥꾼 X 노상강도 / 타디프 X 디스마스 / 현상노상 / 비윤리적, 강압적 묘사 / 강간 / 폭력 / 구속 / 여성 비하적 표현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기타 27 수사물 AU 2021.04.03 구두 소리가 복도에 울렸다. 비올렛은 빠르게 걸으며 예리한 목소리로 질문만을 뱉었다. “상황은?” “서장이 난리지. 우리 관할에서 또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케이든은 보폭을 벌려 따라갔다. 그러나 답변은 태연하고 느긋하기까지 했다. 비올렛은 미간을 찡그리며 말했다. “그런 상황 묻는거 아닌거 뻔히 알잖아, 케이든. 사건과 관련한 상황만을 말해.” 케이든은 #약물_범죄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6 주인공이 아니야 3부 <3부. 신은 무얼 하는가> 신은 세계를 창조했다. 신은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분명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그렇게 말한다. 신은 내게 주인공 공포증을 주었다. 신은 날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내 생각은 전부 주인공으로 이루어져 있다. 난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 게 맞을까? △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MF #현로판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폭력성 #공포성 #언어의_부적절성 1 성인 9화 > 체벌실에 울리는 비명 계급장은 분풀이로 나를 체벌실에 데려가는데... 나는 비명만 지르게 된다 #언어의_부적절성 #폭력성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