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쇼] 에무의 결혼상대 곡 2차(프로세카) by 곡 2024.09.19 140 0 0 루이츠카 츠카네네 에무츠카 네네에무 루이네네 루이에무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GL #HL 작품 #프로세카 캐릭터 #에무 #루이 #네네 #츠카사 커플링 #루이츠카 #츠카네네 #에무츠카 #네네에무 #루이네네 #루이에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파도 파도를 생각하는 에나 파도를 직접 겪어본 건 몇년만에 바다에 가봤던 올 여름이었다. 여고생의 젊음과 미모를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다는 SNS글을 보고 떨떠름한 기분에 자리를 나섰었다. 나 귀가 얇은 편인가? 불편한 마음으로 간 바다는 결말도 별로 좋지 않았다. 3시간이나 걸려 세팅한 헤어가 예상치 못한 해일 때문에 흠뻑 젖어 엉망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SNS용 사진이라고는 #프로세카 #시노노메에나 #에나마후 #마후에나 16 참모소녀 ㄱㅂ님 그림에 감명받아서 쓴 조각글 “대체 무슨 낯짝으로 제 앞에 나타나는 겁니까!” 우르릉, 감옥 벽이 울렸다. 참모의 외침에 창백한 낯을 한 소녀가 주춤 물러나며 벽에 놓인 손을 보았다. 돌벽을 어찌나 세게 내리쳤든지, 주먹 쥔 손에서 피가 배어나왔다. 소녀는 그 손이 걱정되어 다시 반 발짝 다가왔다 참모의 매서운 눈길에 차마 손을 뻗지 못했다. “동정인가요? 당신 덕에 꼴이 이렇게 #루이에무 #루엠 35 프로세카 백업 cp그림 아니라서 트위터에 올리기 애매했던 이것저것 백업 2월에 그렸던 것이군.. 정말 귀여운 코하네… 사랑해 이것은.. 5월 그림이군.. 피겨의상 원더호이스럽길래 망상했던것 이때 괴짜원투를 처음 그려봄ㅋㅋㅋ 남캐 어려워.. ㅠㅠ 상생 나왔을때 그렸던 것이다 곡 너무 좋음 너무.. 너무너무.. 가사도 정말 좋음.. 못또. 못또! 하는 부 #프로세카 67 에나마후 에나마후 단편집 <눈의 초상> 수록 바싹 긴장한 목이 빳빳해지기, 멀쩡하던 목소리가 갑자기 갈라져 나오기, 말끝이 갑자기 흐려지기. 옆에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죽어라 고함치는 맥박 소리가 들릴 것만 같다거나. 고개는 분명 이쪽을 향해 있는데 시선은 자꾸만 주변으로 미끄러진다거나. 얼굴은 새빨갛거나, 아니면 창백하거나. 시노노메는 이런 흔하디 흔한 사랑의 법칙에 통달해 있었다. 왜냐면 연 #프로세카 #시노노메__에나 #아사히나_마후유 #에나마후 153 8 너의 밤을 줘. -Another- 전 글의 미즈키 시점 *두 사람이 성인이 된 시점입니다. *전 글의 번외격 글입니다. 이 글을 읽지 않으셔도 전 글을 이해하는 데에 큰 무리는 없으나, 이 글을 원활히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전 글을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 후, 하고 얕은 숨을 내뱉자 희뿌연 입김이 사뿐히 허공에 번져 나갔다. 눈 한 번 깜빡인 틈에 자취를 감춰 버린 입김이 어딘가 나처럼 느껴져서 나도 #프로젝트_세카이 #프로세카 #프세카 #카미시로_루이 #아키야마_미즈키 #미즈키 #루이 #루이미즈 #미즈루이 #루이미즈루이 #옥상조 6 [텐마남매] 웃는 얼굴을 위하여 <네가 주역인 이야기를>의 Play the shadow 뽑기에서 나오는 텐마 츠카사의 [작은 주인공과] 카드 스토리 후편을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혹여나 카드가 없거나 후편을 열지 못 한 분들을 위한 간략한 설명 >츠카사가 언제나와 같이 이번 극을 성공할 수 있던 이유는 사키 덕분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한 추천 노래 밑으로는 사담이 #프로젝트_세카이 #프로세카 #텐마_츠카사 #텐마_사키 #텐마남매 173 [토우아키] 이별을 말하지 말아줘 새인간 토우야 x 인간 아키토 *새장을 떠나서의 후속 소설. 새장을 떠나서 *성애적 관계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표현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햇살이 눈꺼풀을 간지럽혔다. 곤히 잠들어 있던 토우야는 드디어 잠에서 깬 듯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 아직 정신을 덜 차린 듯 눈을 깜빡이는 그 모습에 이미 한참 전 깨어있던 아키토는 몸을 일으켜 토우야를 내려다 #프로세카 #토우아키 57 2 [토우아키] 상실과 미망의 세계 아오야기 토우야 X 시노노메 아키토 *아키토시점 *녹턴 이전 시점 **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유유자적 흘러내려간다. 그날도 어느 날처럼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던 날이었다. 토우야가 아키토의 귀를 빤히 바라보았다. “오늘은 처음 보는 이어폰을 하고 있네.” 그 시선에 토우야를 흘끔 바라본 아키토는 별거 아니라는 듯 대답을 툭 뱉어냈다. “아, 원래 쓰던 게 갑자기 안 보여서. 저기 앞에 #토우아키 #프로세카 5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