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무고한 과실과 허언증 원제: 無実の果実と虚言癖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별캅 번역 by 신고감 2024.02.19 2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번역] 장미에 담긴 본심 원제: 薔薇に込める本心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다음글 [번역] 거짓말쟁이는 깨닫지 못한다 전편 원제: うそつきはきづかない 前編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번역] 별이 그를 불렀기 때문에 원제: 星が彼を呼んだから | 작가님: mitei 원본 링크: 작가 코멘트: 포이피쿠에 올리던 만화(https://www.pixiv.net/artworks/101586651) 의 보완 소설. 패배 루트의 그 후. 크라마호가 커비를 데리고 지배행각을 하다가 커비가 병으로 쓰러져 여러 가지 결심을 하는 마버로아의 이야기. 시리어스 풍이지만 라스트엔 와글와글합니다. #크라마호커비 #마호카비 "네가 나의 #마호커비 7 15세 [번역] 거짓말쟁이는 깨닫지 못한다 전편 원제: うそつきはきづかない 前編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마호커비 1 15세 [번역] 악마의 약점 원제: 悪魔の弱味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마호커비 4 bad feelings 청우문대 bad feelings 류청우 X 박문대 그런 날이 있다. 잊고 있던 추억이 불현듯 떠올라 사람을 한순간 깊은 구덩이로 끌고 들어가는, 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내 어린 영혼을 빼앗으려드는 것이 슈베르트의 가곡 속 마왕이라도 되었다면 압도적인 절대자를 마주한 어린 아이처럼 겸허히 받아들였을 것이다. 그러나 나를 괴롭히는 것은 다름 아닌 오래 전 잊은 내 감 51 [고죠유지] 썰 백업 1 # 1 고죠유지 진득하게 키스하는 거 보고 싶다. 고죠가 유지 턱 붙잡고 혀로 입술 열릴 때까지 살살 굴리면서 목덜미 쓸어만짐 으응, 유지 입에서 앓는 소리 나오면 고죠 이때다 싶어서 낼름 혀 집어넣을 듯 입천장 간지럽히면 허리 베베 꼬면서 움찔거리는 손으로 고죠 어깨 꾹 쥐어잡는 유지. 유지 팔 잡아서 자기 목에 감게 하고 허리 세게 끌어당겨서 입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이타도리유지 #고죠유지 125 [지혁해량] 성장통6(完) 여름 제철 청게 젹량 BGM은 반복재생 설정 후 들어주세요 신해량에게 자고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서지혁은 곧바로 집주인에게 당당하게 갈아입을 옷을 요구했다. 신해량은 알겠다며 서지혁을 자신의 방에 데려가 옷장을 열고 옷을 직접 고를 기회를 주었다. 옷장 안을 훑어보니 무슨 죄다 무채색 계열에 그나마 색이 있는 건 채도 낮은 푸른색이나 남색 정도가 전부였다. 하여간 우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12 눈 내리는 날 페어 2.0 눈 움짤 추가 0.1 크레페: https://kre.pe/GI5k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me/Cha_ka #커미션 14 가을 풍경. 백호열 귓바퀴에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닿는다. 백호는 술기운이 달아난 다음 날 특유의 기묘하게 나른한 기분을 느끼며 눈을 뜬다. 태양빛을 한번 걸러 비추는 커튼은 아이보리 빛. 아무리 쉰다 한들 아침은 아침답게 반듯하게 일어나야 한다고 호열이 주장하던 통에 밝은 것으로 달아놓은 것이다. 학생 때와는 다르니 어른이면 어른답게 굴어야지. 짐짓 엄하게 말하며 아침마 #슬램덩크 #백호열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