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악마의 약점 원제: 悪魔の弱味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별캅 번역 by 신고감 2024.02.19 4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번역] 거짓말쟁이는 깨닫지 못한다 전편 원제: うそつきはきづかない 前編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다음글 [번역] 별이 그를 불렀기 때문에 원제: 星が彼を呼んだから | 작가님: mitei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번역] 별이 그를 불렀기 때문에 원제: 星が彼を呼んだから | 작가님: mitei 원본 링크: 작가 코멘트: 포이피쿠에 올리던 만화(https://www.pixiv.net/artworks/101586651) 의 보완 소설. 패배 루트의 그 후. 크라마호가 커비를 데리고 지배행각을 하다가 커비가 병으로 쓰러져 여러 가지 결심을 하는 마버로아의 이야기. 시리어스 풍이지만 라스트엔 와글와글합니다. #크라마호커비 #마호카비 "네가 나의 #마호커비 7 15세 [번역] 무고한 과실과 허언증 원제: 無実の果実と虚言癖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마호커비 2 15세 [번역] 거짓말쟁이는 깨닫지 못한다 전편 원제: うそつきはきづかない 前編 | 작가님: キタノキツネ #마호커비 1 [호열백호]우리 언제까지 사귀는 거냐? 강백호의 생일에 백호군단이 남친 양호열을 선물합니다. "생일 축하한다, 강백호!" 4월 1일. 만우절이자 자신의 생일을 맞이한 강백호는 아침 훈련을 위해 문을 열자마자 화려한 꽃가루 세례를 받았다. 이른 시간인데도 대기하고 있었는지 깜찍한 고깔모자를 목에 건-머리가 망가지면 안 되니까- 백호군단이 왁자지껄하게 들이닥친 것이다. 작년이나 재작년, 친구가 되고 생일을 알려준 뒤로 이런 시간에 축하받은 적 없 #호열백호 #호백 26 1 푸른 봄을 기록하다 청춘 합작 | 수상한 이웃집+ "내 이야기로 책을 썼다면서요?" "...왔어?" 희끗희끗한 머리의 노인이 꿈토끼의 방으로 들어왔다. 수현은 그녀의 방문에 조금 놀랐지만, 그저 미소 지어주었다. 흘러간 세월을 짐작하게 하는 주름진 손으로, 그녀는 책상 위에 놓여있던 책을 펼쳤다. "좋네, 이 다 늙은 할망구의 청춘이 담긴 책이라니. 이제 내 청춘은 이 안에서만 볼 수 있잖아요?" #뜰팁 #픽셀리 #수상한_이웃집 #수이웃 #수이플 #잠뜰 #수현 #잠컴조 30 [아스타브] 봄의 너머 * 할 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할 님네 타브의 개인 설정이나 이름 등이 등장합니다. * 아스타리온 로맨스 & 비승천 루트 기반으로, 에필로그 등의 스포가 있... 있나? 있는 것 같습니다. * 어느 정도의 햇빛 저항을 얻었다는 설정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진짜일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비슷하긴 할 거라고 생각했지." 75 12 호댐온 후기 를 빙자한 신간과 돌발본에 대한 변명 >> 신간 펑크와 돌발본에 대한 변명<< 사실 진짜 열릴줄 몰랐습니다. 호댐온리전이라니… 계정 생겼을때도 반신반의 했어요 설마? 진짜? 리얼리? 마지? 늑대의밤 마감을 댐른온때 실패하고… 호댐온을 노렸으나 저에게 부스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느긋하게 웹발행 하지 모~ 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었는데요 천사님이!!!!!!! 부스 양도를!!!!!!! 해주신다고 #호열대만_온리전 #호댐온 #호열대만 #호댐 88 1 1. 변신 하이큐 고시키 환생IF물 드림 -w. 22.09. 요람부터 무덤까지, 우리는 배우고 잊는다. ‘가능하다’, ‘할 수 있다’의 범위는 제로에서 시작해 제로로 맺는다. 나는 내 생의 온점의 자리를 미리 정해 두었고, 신중하게 찍었다. 이왕이면 뭐든 내 것이라면 내 손에 있길 원했다. 내세는 믿지 않았다. 좀 믿어볼 걸 그랬다. 제정신으로 에베베거리며 기어다닐 줄 알았으면 차라리 계속 살다 치매에 걸리는게 #하이큐 #드림 #시라토리자와 #고시키 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