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대협/루센] 30x17 능남 낚시꾼 by 란오 2024.03.14 16 0 0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작품 #슬램덩크 캐릭터 #서태웅 #윤대협 커플링 #태웅대협 #루센 이전글 [낙서] 해남즈 정환대협 다음글 [정환대협/마키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슬램덩크 트윗 백업 (5) 방황기 2023년 5월~2023년 10월 31일 2023.05.23 고1 정대만이 이제까지 세상이 그에게 다정했어서, 뜻대로 되지 않은 게 없었어서 절망 앞에 속절없이 무너졌다... 고 생각하지 못하겠다. 패배도 정체기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합도 다 겪어봤고 그래도 농구를 사랑해서 괜찮았던 삶을 살아오지 않았을까. 정대만을 무너뜨린 건 부상이 아니라 #슬램덩크 #정대만 #미츠이히사시 15 [대만준호] 대만과 사슴준호 -뒷이야기는 없는 얘기 영물. 신령스러운 물건이나 짐승을 가리키는 말. 본 수명보다 몇배고 긴 시간을 살아간 끝에 신통력을 얻게 된 동식물을 말하지만 현대의 사회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존재들이었다. 인간의 문명이 발달해가면서 영물들은 점점 인간들과 섞이지 못하게 됐고 자신들이 있을 곳을 찾아 그들은 도원향으로 떠났다. 그들 중에서 극히 일부만이 여전히 인간사회에 남아 #슬램덩크 #정대만 #권준호 #대만준호 [정환수겸] 김감독의 내 집 마련 프로젝트 01 그 감독은 어쩌다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나 “너희는 앞으로 살면서 무수히 많은 소비를 하게 될 거야. 푼돈 한 푼, 두 푼 쓰는 거야 막 써도 괜찮지만 금액이 커질수록 생각하는 시간도 그에 비례해야 한다. 쉽게 말해 큰돈일수록 이것저것 따져가며 신중히 써야 한다는 거지. …근데 이 자식들아, 감독님이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말씀 해주시는데 귀담아 안 듣냐?” 수겸이 앞에서 열변을 토하든 말든 #슬램덩크 #팬창작 #완결 #정환수겸 #김감독의내집마련프로젝트 주인공의 믿음직스러운 친구인 내가 이세계에서 눈 떠보니 주인공의 남자친구인 동시에 순정에 미친 게이라는데요?! 호열백호 좆됐다. 그것이 호열이 내린 결론이었다. 나는 좆됐다. 그래봐야 16살, 좆 되기는 이른 소년 양호열이 죽는 소리를 뱉으며 기상했다. 부슬부슬 엉킨 머리를 헤집으며 생각한다. 대체 뭔 좆같은 하루가 기다리고 있길래 목덜미가 서늘한 걸까? 단순한 불안을 넘어 오싹하기까지 하다. 호열은 애써 목덜미를 문지르며 기분을 떨쳐내려 했지만, 조금도 희석되지 않았고 애 #슬램덩크 #호열백호 #강백호 #양호열 43 1 [태섭태웅] 눈 가리고 애옹! 송태섭 생일 기념 미국조 태섭이 생일을 멋들어지게 챙기려고 준비하는 태웅이 D-12 서태웅, 도움을 요청하다. 셋은 정우성의 집에 모였다. 방은 좀 좁지만 제법 넓은 거실이 있어 그들의 아지트처럼 쓰이는 곳이었다. 강백호의 기숙사와는 두 블록 거리, 송태섭·서태웅이 사는 곳과는 차로 10분 남짓한 거리. 드넓은 미국 땅에서 이 정도면 한 지붕이나 다 #눈_가리고_애옹 #송태섭 #서태웅 #태섭태웅 #탯탱 #료루 #태웅른 #슬램덩크 10 1 슬램덩크 트윗 백업 (2) 동댐뿅, 동댐뿅겸, 환댐겸, 동오대만 2023년 5월~2023년 10월 31일 2023.05.28 최동오를 상대하는 정대만은 확실히 영악한 선수죠. 최동오를 순수하고 진지한 선수라고 캐해석하게 만드는 원흉 영악대만 약간 그거 같아요. 부르주아 최동오와 노동계급 정대만(부르주아였던 과거 소유) 2023.06.13 포가 이명헌 슈가 정대만 플레이 보고 싶다. 같은 대학 가주라... 이명 #슬램덩크 #정대만 #동댐뿅 9 [슬램덩크] 상 머리 길고 긴 소매자락의 옷을 입는 우성명헌이 나오는 AU (24년 9월 디페 배포) 본 글은 만화 <슬램덩크> 및 애니메이션 영화 <더퍼스트 슬램덩크>의 2차 창작물로 등장하는 인물이나 설정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없습니다. 언급되는 지명, 인물을 포함한 명칭은 실제와는 관련이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다음 2편은 겨울에 배포 및 공개할 예정입니다. 후기는 생략합니다. 정 모가 그 마을에 들리게 된 건 순전히 우 #슬램덩크 #정우성 #이명헌 #우성명헌 #글 #배포본 해파리의 춤 송아라, 송태섭 NCP 글 해파리의 춤 01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공을 향해 미끄러진다. 공이 아슬아슬하게 손등 위로 떨어질 때는 절로 웃음이 난다. 튀어 오르는 공의 곡선만 봐도 알 수 있다. 나와 연결되는 공을 누가 잡을 것인가. 송아라가 처음 공식전 유니폼을 받았던 날 유리는 자기가 가진 것과 똑같은 디자인의 헤어밴드를 선물로 줬다. 송아라는 헤어밴드를 하고 거울 #NCP #슬램덩크 570 17